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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학강의5-1

위쪽을 쳐다보다가 중간에 위 쳐다보는 것이 정리가 되면서, 그때부터 아래로 쳐다보게 되는 겁니다. 신이 누구냐? 신은 우리 인간들 속에는 신이 안 보이니까. 분명히 위에 있을 것이라고 여겼던 거에요. 그래서 옛날에 멕시코에 마야 문명 같은데, AD 600년경에는 피라미드를 쌓았어요. 피라미드가 이집트에만 있는 게 아니고 멕시코에도 있어요. 잉카제국 같은 경우에는 마추픽추라는 게 있잖아요. 전부 다 그게 옛날에 다른 데도 전부 다 신전들이 있어요. 그거는 위에 있다는 거예요. 성경에 봐도 산당이라고 해서, 산 위에 기도원 같은 게 옛날부터 있었고. 위에 있다는 겁니다. 위에 있기 때문에 상당히 뭐냐 하면 신비로워요. 신이라는게 신비롭고 신비롭기 때문에 우리는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가 있는 겁니다.신과 ..

이근호 2026.08.24

8/24-순종

하나님께서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은 인간들이 알고 있는 시간 공간의 환경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시간 공간과의 대비 또는 차이, 차이 남, 다름 이런 목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순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말씀을 지켜도 자기 손해 볼 짓은 안하겠다는 것이 인간이 하나님 뜻에 절대로 순종 못하는 이유입니다. ‘네가 말씀에 순종하면’ 그럼 요즘 교인들 그 뒤에 나오는 게 뭡니까? ‘그러면 천국 보내줍니까?’ 이렇게 나오죠.천국은 그런 천국이 아니에요. 순종하면 들어가는 천국이 아닙니다. ‘너 예수 십자가 믿는데 순종할래?’ ‘순종하면 천국 보내줍니까?’ 벌써 ‘천국 보내줍 그래서 출애굽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줘놓고 그들로 하여금 그들에게는 음식물로 여겨지는 그것이 실은 하나님의 율법이고 ..

만나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