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을 쳐다보다가 중간에 위 쳐다보는 것이 정리가 되면서, 그때부터 아래로 쳐다보게 되는 겁니다. 신이 누구냐? 신은 우리 인간들 속에는 신이 안 보이니까. 분명히 위에 있을 것이라고 여겼던 거에요. 그래서 옛날에 멕시코에 마야 문명 같은데, AD 600년경에는 피라미드를 쌓았어요. 피라미드가 이집트에만 있는 게 아니고 멕시코에도 있어요. 잉카제국 같은 경우에는 마추픽추라는 게 있잖아요. 전부 다 그게 옛날에 다른 데도 전부 다 신전들이 있어요. 그거는 위에 있다는 거예요. 성경에 봐도 산당이라고 해서, 산 위에 기도원 같은 게 옛날부터 있었고. 위에 있다는 겁니다. 위에 있기 때문에 상당히 뭐냐 하면 신비로워요. 신이라는게 신비롭고 신비롭기 때문에 우리는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가 있는 겁니다.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