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6

일용할 양식

제430강, ‘일용할 양식’. 사람은 하루만 살아도 하나님한테 큰 혜택을 입고 있다, 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요. 인간에게 이틀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하루가 전부입니다. 인간은 이틀을 살 자격이 없고 그런 권리가 없어요.그래서 그것은 하나님이 사람 위주가 아니고 사람을 도와줄 위주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을 어떤 식으로 하루 단위로 끊어서 살려내는가를 말씀을 보조로 맞추어서 말씀이 드러나는 조건 하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살립니다.이런 경우는 일반 이방 민족한테는 이런 사실을 알려준 적이 없고 이스라엘에게는 이런 사실을 알려줬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보면 만나라는 게 나옵니다. 그런데 만나가 하루치 양식이에요. 여기서 만나라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겁니다. 그 당시 이스라..

? 12:19:43

중요한 것

제424강, ‘중요한 것’. 세상에 중요한 것이 많은데 사람에게 중요한 것하고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 다르겠죠. 사람은 중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 무지 애를 씁니다. 그런데 중요하다고 여긴 것을 한번 얻은 뒤 시간이 약간만 지나도 이게 식상해요.이거 말고 더 더 더 중요한 것 없나, 내 구미, 내 욕구를 만족시킬 것이 없나 계속 찾게 됩니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 산다는데 그 행복이란 것을 일단 붙잡아보니까 이게 지루해요. 권태롭죠. 이것 말고 여기서 더 행복할 수 있는 꺼리가 없나 또 찾아다닙니다.그래서 인간이 원한다는 것은 어떤 늪에 빠졌다고 보면 돼요. 인간은 원하는 것, 원하는 것, 원하는 것 계속 가면서 자신이 헤어 나오지 못할 지경에 빠진 것이 자기 인생이라는 것을 눈치 채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

? 12:02:47

네겐 분노할 자격 없다-하나님이 계신다

제413강, ‘분노’. 분노를 낼 자격은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범죄한 죄인이 분노한다, 이게 지금 성립이 됩니까? 뭘 잘했다고 분노해요? 그런데 인간은 아침에 눈만 뜨면 분노가 시작됩니다. 하루 종일 분노하는 거예요. 사실은 억지로 억누르고 있을 뿐이지, 분노합니다.그 분노하는 이유는 ‘왜 세상이 내 마음대로 안 되는가?’ 하는 자기 본성에서 비롯된 거예요. 왜 세상은 내 마음대로 안 되는가? 주께서는 간단하죠. 네가 뭔데? 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안 돼서 분노하는 것도 분노지만 그 안 되는 것 때문에 짜증내는 게 더욱더 하나님의 분노를 유발하는 내용이 되죠.분노할 수 있는 자격은 누구밖에 없는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게 신명기 29장 20절에 나와요. “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여..

? 12:01:38

중요한 것

제424강, ‘중요한 것’. 세상에 중요한 것이 많은데 사람에게 중요한 것하고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 다르겠죠. 사람은 중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 무지 애를 씁니다. 그런데 중요하다고 여긴 것을 한번 얻은 뒤 시간이 약간만 지나도 이게 식상해요.이거 말고 더 더 더 중요한 것 없나, 내 구미, 내 욕구를 만족시킬 것이 없나 계속 찾게 됩니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 산다는데 그 행복이란 것을 일단 붙잡아보니까 이게 지루해요. 권태롭죠. 이것 말고 여기서 더 행복할 수 있는 꺼리가 없나 또 찾아다닙니다.그래서 인간이 원한다는 것은 어떤 늪에 빠졌다고 보면 돼요. 인간은 원하는 것, 원하는 것, 원하는 것 계속 가면서 자신이 헤어 나오지 못할 지경에 빠진 것이 자기 인생이라는 것을 눈치 채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

만나 10:53:18

새로운 질서의 시대

제368강, 제목은 ‘끊어진 과거’. 과거를 양(量)으로 보지 말고 질(質)적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 오시기 전에 세상을 다루시는 방식과 예수님 오시고 난 뒤에 세상을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예수님이 누구냐 할 때 ‘예수님은 이런 분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게 아니고 새로운 질서, 새로운 질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예수님 오시기 전에 인간 세계는 어떤 식으로 어떤 원칙을 세우고 그들이 살아왔고 또 그들이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 왔는가?’ 그것을 우리가 미리 알아야 돼요.알고 난 뒤에 예수님은 확연히 다른 분이니까 과거에 살았던 것과 전혀 다른 거죠. 어느 정도로 다른가 하면 예상을 못할 정도로 확연하게 달라요. 구약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 방식과 신약의 성령 받은 성도로서 살아가는 방식이 완전히 ..

만나 10:21:31

8/7-선취

‘선취’. ‘선(先)’이란 미리, ‘취(取)’는 취한다, 가진다. ‘선취’는 ‘미리 취한다’고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선취란 말은 하나님께서 일을 하실 때에 인간이 갖고 있는 시간 순서를 하나님은 따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성령을 받았다는 말은 새삼스럽게 일을 거창하게 해서 업적을 남기고 실적을 남기는 것이 아니고 이것만 하면 돼요. ‘아, 잘못 생각했구나. 주어진 현실의 근거와 그 내막 그리고 돌아가는 모든 흐름에 대해서 지금도 여전히 착오하고 착각할 게 계속해서 우러나겠구나.’가 이 생을 다 할 때까지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일어나는 겁니다.일은 주님 혼자 하셨고 어떤 인간도 주의 일에 끼어들 수 없는 그 정도로 거룩한 일이라면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 해야 될 일은 딱 한 가지, ‘이래서..

만나 08: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