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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시험

예수님 시험 260726설교:이근호녹취:정인순우리 꼬마 천재도 왔네. 하늘나라에는 천재도 아무 소용없어요. 여기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예수님한테 악마가 달려들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아니면 악마가 자기 정체를 안 들켜내요. 인간이야 뭐 자기 밥이니까 그거는 뭐 벌써 인간의 마음은 주님께서 꽉 잡았으니까 지가 어떻게 살든 뭐 악마에서 못 벗어나요. 그런데 예수님은 뭔가 달랐어요. 성령을 통해서 아버지로부터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까 악마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지요. 마저 없애자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그걸 악마가 이렇게 나올 것이라는 걸 누가 아느냐? 성령님께서 아셨어요.성령님께서 아셔가지고 일부러 예수님을 굶겼어요. 예수님을 굶기는데 40일 동안이나 아무것도 물도 마시지 않고 밥도 안 먹고 이게 초인이죠..

정인순 2026.07.28

동행의 끝

동행의 끝2026년 7월 26일 본문 말씀: 요한계시록 4:5-11(4: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4: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4:9) 그 생물들이 영광과 ..

주일오후설교 2026.07.28

악마의 카페

하나님의 원수2026년 7월 26일 본문 말씀: 야고보서 4:4(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에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흩어진 12지파로서의 이스라엘은 그 전에 단일 민족, 단일체로서의 이스라엘은 이미 망했다는 겁니다. 왜 망했을까요? 그들은 하나님의 원수를 자신의 외부에서 찾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는 자신들의 ‘하나님의 원수’였던 겁니다. 즉 여호와 하나님 믿는 것으로 그들은 악마의 힘을 자신에게서 저만치 밀어내었다고 생각한 겁니다.하지만 그들은 ‘메시야’라는 개념 자리를 예수님이 선점하고 말았다는 점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

주일설교 2026.07.28

7/26-신앙 없는 척하고 살아가세요. 그리고 그걸 기뻐하세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게 뭐냐? 지금부터 그걸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육, 특히 혈육, 가족이지요,㉮이 육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친절하게 처리 방안을, 처리 시스템을 준비했어요. 그게 뭐냐? 모세 언약이에요. 모세 언약이 만든 그 제사의 모든 시스템이요, 하나의 공장이라고 보면 돼요, 공장. 그 공장이 뭐냐 하면, 인간이 처리할 수 없는 자신의 육체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그 공장이 바로 성막의 제사 제도에요, 성막의 제사제도. 더 알기 쉽게 말해서 뭐냐? 참기름 짜자, 참기름을 짜자. 참기름을 짜면 참깨라는 형태가, 그 모양이 날아가 버려요. 남는 것은 뭐냐? 쪼르륵 흐르는 참기름밖에 없죠.㉯모세 언약은 인간의 육을 짭니다. 부모로부터 온 육을 짜버리면 뭐가 나오는가? 피가 나와요. 그런데 그 피는 더러..

만나 2026.07.28

주님의 고통이 나의 존재 자리를 대신함

성경 지식이 어떻게 삶의 변화를 일으킬까? 그것은 고통이다. 난데없는 고통이 찾아들면서 ‘내가 있음’은 실은 ‘나의 없음’을 알리는 신호인 것이다. 이로써 성도의 행복은 자동으로 파기된다. 그 대신 주님 고통이 나의 존재 자리를 대신한다. 이는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온 우주는 이미 주님의 고통으로 가득 차 있고 성도는 그 일부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모든 일들이 십자가 사건에서 퍼져나간 파동임을 창세기의 모든 구절이 증명한다.성도는 이미 창세기라는 현실 안에서 사는 동시에 십자가 사건 안에 살고 있는 자이다.

만나 2026.07.25

말씀꾸러기

누가 소중한 거예요? 주님이 소중하죠. 그러면 우리는 안 소중하죠.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우리의 드라빔이 강렬한지 주님을 어떤 식으로 길들였냐 하면 “나 삐칠 테니까 주님이 잡으려면 잡아봐라-!” 이런 식이라고요, 우리의 모든 일상이. 잡으려면 잡아봐라.말씀이 있다면 내빼기 바빠요, 말씀 없는 곳으로. 그런데 억지로 말씀을 못 피하게 되면 못 피하는 것을 뭐라고 하느냐? ‘포획’이라고 해요, 포획. 포획당하면 우리가 주님 품에서 도망치려는 속셈을 교묘하게 숨기면서 ‘주여, 감사합니다.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의상 이야기해버려요, 예의상.그래서 어제 낮에 액자 하나 만들라 했죠? ‘주님, 나하고 무슨 상관있습니까?’ 이게 도주하는 거예요. 도주하는 것을 주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자기 백성이..

만나 2026.07.25

사기캐릭터

대전-신명기(41강) 18:19(사기캐릭터) 260720-이근호 목사자, 시작합시다. 어쨌든 아시겠지요? 새로운 감사를 주시려고, 되돌아보면서 어떻게 살아온 모든 것에 대해서, 그동안 한 번도 보이스피싱 안 걸린 것에 대해서 또다시 다 주님의 조치였다는 것을 감사하는 거예요. 힘들겠지만…. 또 하나는 ‘이렇게 더러운 세상에서 빨리 데려가 주시옵소서.’ 그것도 아울러 보너스로 챙겨주시는 거죠(대전강의, ‘보이스피싱이후’ 영상참조).신명기 18장 11절에 보면,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진언자, 신접한 자, 박수, 초혼자’ 그것이 나와 있죠. 생각해 보면 그것이 등장하는 게 이상하죠. 왜냐하면, 성경에서 이상한 게 한두 군데가 아닌데, 그중 하나가 이겁니다.논리로 한..

대전강의 2026.07.24

사람 없는 곳

대전-복음이냐 교회냐(11강) 갈1:4(사람 없는 곳) 20260720 (강의: 이근호 목사)두 번째 시간하겠습니다.『복음이냐 교회냐』 129페이지에 제목은 . ‘종말’하면 서글픈 생각이 들죠. 서글픈 생각이 들면서 인간들이 보유하고 있는, 갖고 있는 시간과 공간의 여분, 인간이 알고 있는 시간과 공간에서 아는 것 말고 더 여분의 시간이 종말처럼 그렇게 느껴집니다. 우리가 아는 시간 말고, ‘저기 어디 낭떠러지가 있는 것 같아.’ 뭐 이런 거요. ‘우리가 아는 지평선 말고 지평선 너머에 또 다른 여분이 있는데 그쪽이 종말이 아니겠는가?’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성경은 처음부터 그러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걸 한번 생각해봅시다. 사람이 있는 시간+공간/ 사람이 없는 시간+공간. 사람들..

대전강의 2026.07.24

예비 강의

대전강의 20260720 보이스피싱 이후(예비 강의)-이 근호 목사 이제 제가 말씀드릴게요. 주님의 스케줄은 뭐냐 하면, 그림으로 설명하면 제일 쉽습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아는 세계가 이만큼(면적A)이에요. 주께서 스케줄을 실행하면 A를 넓혀버려요.그런데 그동안 내가 면적A만큼 안 것이 무엇이 작동한 결과였나 하면, 이것은 나한테 이익되는 것, 이것은 나한테 불리한 것을 집사님이 그동안 조정해왔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나한테 손해 안 되는 범위, 이것은 내 것!’이라고 딱 소유됐거든요. 그러니까 남이 보이스피싱 당하든 말든 난 몰라. 이것만 안전빵이면 돼요. 내 것만 아무 문제없으면 난 행복해요.주님의 스케줄이 지금 이 지옥 안에서 나의 행복을 위한 천국, 또는 드라빔-내가 하나님 잘 믿고 나..

대전강의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