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20260312a시1편5절(학실히+치아라)-이 근호 목사129페이지, . 시편은 성도가 속된 세상에서 이게 세상 앞에서 속되다는 표현이 있는데, 속된다는 그런 평가는 성경에서 그렇게 평가하는 것이지 세상 자체에서는 이런 평가가 없어요. 속된 세상이다. 그러면 속된 세상이라고 평가할 경우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너는 이 속된 세상에 포함되잖아.” 포함되지요. 그럼 속된 세상에 속한 인간이 세상을 보고 속되다 하면 그 견해 자체도 어때요? 속된 거죠. 엉터리다 이 말이죠.그래서 시편은 그냥 인간들이 세상이다. 속됨을 빼고 그냥 세상이다. 이 세상 속에서 세상을 속되게 한다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르게 될 때, 그 사람은 이 세상 안에서 어떤 하나님의 살아 있음을 체험할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한 내용입니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