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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말씀

천국의 말씀 260111설교:이근호녹취:정인순오늘은 하늘나라의 비밀입니다. 하늘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하늘나라가 있다는 거, 있으나 마나 사람들은 자기 이 세상에 땅의 일에 열심을 냈던 겁니다. 땅의 일에 열심을 내서 죽으면 알아서 가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하늘나라가 이렇게 덮쳐 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늘에 먹구름 끼면 먹구름이 가만히 있습니까? 아니면 먹구름이 가만히 있다가 처음에는 가만히 있다가 조금 있으면 막 빗방울이 내립니까? 어떻게 돼요? 먹구름은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좀 있으면 굵은 빗줄기가 오지요.그러면 여러분들은 비 올 때 여러분 뭐 합니까? 주섬주섬 끄집어내는 게 있죠? 뭘 끄집어내죠? 우산 끄집어내지요. 우산 왜 끄집어냅니까? 하늘나라가 내려오는데 흠뻑 젖어야지..

정인순 2026.01.13

비워진 기쁨

비워진 기쁨 2026년 1월 11일 본문 말씀; 예레미야애가 1:17-201:17 시온이 두손을 폈으나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사면에 있는 자를 명하여 야곱의 대적이 되게 하셨으니 예루살렘은 저희 가운데 불결한 자 같도다1:18 여호와는 의로우시도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였도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근심을 볼지어다 나의 처녀와 소년들이 사로잡혀 갔도다1:19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불렀으나 저희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소성시킬 식물을 구하다가 성중에서 기절하였도다1:20 여호와여 돌아보옵소서 내가 환난 중에서 마음이 괴롭고 마음이 번뇌하오니 나의 패역이 심히 큼이니이다 밖으로는 칼의 살륙이 있고 집에는 사망 같은 것이 있나이다..

주일오후설교 2026.01.13

제사의 신기함

제사의 신기함 2026년 1월 11일 본문 말씀: 히브리서 13:16 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제사’를 빼는 하나님의 일은 없습니다. 항상 ‘제사’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이는 곧 이 현실 자체가 제사 시스템 밖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모세와 시내 산 아래에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갭이 있었습니다. 이는 각자가 경험한 하나님에 차이가 있고 대립적이다는 말입니다.이 대립을 더욱 분명히 한 시스템이 바로 제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생산하시겠다는 겁니다. 제사 속으로 들어오지 않는 자는 결코 자기 백성으로 여기지 않으시겠다는 단호함의 표현입니다. 이미 인간들 전부는 악마에 의..

주일설교 2026.01.13

1/13-로마서 12:1 영적 예배

‘내가 왜 저쪽에 가 있지? 나는 이쪽이 적당한데.’ 주님께서 왜 그렇게 우리로 하여금 산 제물이 되게 하는가, 산 제사가 되게 하는가? 산 제사 이야기는 로마서 12장 1절에 나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영적 예배’라는 말은 탐지기라는 뜻이에요. 이게 바로 예수님과 열두 제자가 해야 될 일이에요.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그런 일을 하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 대해서 예수님의 안목으로 규정하는 일을 했어요. ‘너는 다 끝났어, 다 끝났어.’ 주님께서 감식반의 요원으로 양성하고 고용한 겁니다.어디 안에서? 제사 안에서 이뤄졌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의 육이라는..

만나 2026.01.13

1/12-제사 시스템

주님의 제사가 선악과와 생명나무 사이에 제사를 집어넣잖아요?제사가 뭐냐? 자기가 구원되겠다는 인간을 아주 두 동강 내요. 훅 불어서 그 안에 피가 들어있는지 아니면 자기의 정성이 들어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내 인생 이만큼 살 때까지 얼마나 나한테 정성을 기울였는지…, 정성을 기울였으면 이것은 육의 열매에요, 지옥 가는 육의 열매. 그런데 그 안에 댕강, 내 모가지가 날아가고 주님의 피가 있으면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그래서 두 동강이 났으니까 믿는 자는 어떻게 되느냐? 믿는 자는 자아가 두 동강 났으니 두 개의 자아로 나뉘어졌죠. 구원받는 자아에 관심을 두는 게 아니고요, 잘 들으세요, ‘나는 구원 받았다.’가 아니라 구원받지 못할 자와 구원된 나 사이에 제사 시스템이 가동되어 있다는 거예요. 관심이 제..

만나 2026.01.13

1/11-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성도가 되면 ‘자기에게 미쳐 있는 자아’와 ‘말씀에 미쳐 있는 자아’로 두 동강 나 있음을 알게 됩니다. 마치 엿가래가 둘로 나뉘어서 그 속을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에게 미쳐 있는 상태란 ‘자기를 향한 자기 정성에 매료된 상태의 자아’입니다.그리고 다른 한쪽은 선악과 죽음에서 빼내어 생명나무의 영생을 먹게 해주신 그 ‘피’가 들어있는 자아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롬 7:25) 그래서 이 신기함에 절로 찬양과 감사와 기쁨이 샘솟습니다.갈라디아서 5:24에서는 그 두 동강 난 자아의 중심 자리에 십자가가 작용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만나 2026.01.13

1/10-벧전5: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Likewise, ye younger, submit yourselves unto the elder. Yea, all [of you] be subject one to another, and be clothed with humility: for God resisteth the proud, and giveth grace to the humble.(KJV)You younger men, likewise, be subject to your elders; and all of you, clothe yourselves with humility toward one another, b..

만나 2026.01.10

네가 뭔데

네가 뭔데2026년 1월 7일 본문 말씀: 열왕기상 22:9-1322:9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22:10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문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모든 선지자가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22:11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22:12 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22:13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일러 가로되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 일구하여 왕에게 길하..

수요설교 2026.01.09

1/9- “네 생각하지 마. 잊어버려, 너를 잊어버려! 내가 했다는 그것만 기억해.”

“당신이 이번 전쟁에서 죽는 것에 대해서 당신은 그렇게 섭섭하게 여기지 마세요. 왜? 이번 전쟁에서 당신이 맡은 배역, 역할이 그거니까.” 엑스트라 주제에 어디서 주인공 역할 하려고요? 그냥 활 맞고 죽는 역할을 하면 되지 내 인생이 왜 필요해요? 성도가 공포에서 감사로 바뀌는 이유는요, 모든 과거 이야기를 주의 일로, 내가 나의 일로 기억하는 게 아니라 주의 일로 기억하는 거예요.내가 열심을 낸 일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고, 주께서 나를 가지고 말씀대로 움직였던 그 일, 주님께서 그렇게 했다는 걸로 기억해버리면 더 이상 내가 나에 대해서 집착하고 생각할 필요가 없죠. 왜냐하면 그때 그렇게 하신 주님이 지금 나에게도 “네 생각하지 마. 잊어버려, 너를 잊어버려! 내가 했다는 그것만 기억해.” 이게 미가야입..

만나 2026.01.09

1/8-『하나님의 열심』

검증을 왜 합니까? 말씀 검증을 왜 해야 해요? 누가 살아 있는 데요? 주님이 살아 있지 우리가 살아있는 게 아니잖아요. 살아 있는 분이 열심을 다 한다는 그 말이죠. 어떤 분이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책을 냈어요. 그 책을 냈는데 그 사람에게 무슨 문제로 댓글이 달렸어요. 그런데 기가 막힌 댓글이 나왔어요.“‘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책을 지은 그 목사님은 말은 하나님의 열심히라고 하면서 자기가 하나님보다 더 열심을 냈다.” 와…, 진짜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중에서 최고의 댓글입니다. 하나님이 열심히 하는데 자기가 왜 열심을 더 내요? 자기가 자기의 끝을 무서워해서 그래요. 내가 끝이 된다는 걸 무서워해서 그런 겁니다.

만나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