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인간이 왕이 된다는 그 배후에 어떤 힘이 작용하고 있는지?’ 요한계시록은 알려줍니다. 배후에 누가 있느냐 하면, 용이 있다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13장 2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용이, 악마가 인간을 앞잡이로 세워서 국가라는 것을 통치한다. 공식은 간단해요. ‘나타난 국가는 숨어 있는 악마가 인간을 지배하는 정치적 방식이다.’ 질서가 두 개가 되는 거예요. 생명나무 중심의 질서와 선악과 따먹은 ‘정녕 죽으리라’의 질서, 이 두 개가 생기는 겁니다.“여호와는 나의 왕이시니…” 자기는 왕이면서도 계속 왕이 아니래요. 누가 왕이냐? 여호와가 왕이라는 거예요.그런 위인이 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