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시고 이렇게 책망했어요. 왜 기도하는 그 모습이 하나님의 율법을 안다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답지 못하느냐? 너희들이 율법은 지킨다고 우기면서도 기도하는 모습 보니까 율법이 없는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나라 사람들이 기도하는 것과 똑같다는 거예요. 내 소원성취 차원에서는 일체 기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율법 정신에 부합된다진짜 율법정신은 율법은 먼저 있고 ‘네가 갖고 있는 소원 다 내놔봐. 내가 하나하나 밟아줄 테니까.’ 이게 말씀의 기능이에요.‘나의 모든 것이 주의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것, 그 고백으로 주님을 기쁘게 하시기 바랍니다. 자꾸 이거 달라 저거 달라 하지마라. 하기 전에 너에게 딱 맞고 꼭 필요한 것은 주께서 주신다는 겁니다. 주시는데 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