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제 105강 제목은 ‘아버지와 자식’입니다. 아프리카에 가면 이런 민족이 있답니다. 자식이 많아서 그런지, 자식이 볼 때 아버지 값을 못하면 아버지를 바꾼답니다. 자식에게 그런 권한이 있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참 많은 걸 느꼈어요. 어떤 걸 느꼈느냐 하면,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착각하는데, 만약에 진짜 아버지를 안다면 아마 바꿔달라고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자식 입에서 아버지라 부를 때, 그거는 자식 마음에 들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그렇다면 예수님이 아시는 아버지와 일반인들이, 또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 그게 같을 리가 없죠. 왜냐, 같았다면 예수님 입에서 “너희들이 나를 믿지 못하니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