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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주님의 약속을 보여주는 삶

세상 사람들은 현실이라는 것이 자기가 태어나면서 현실이 마련되어 있고 자기는 그냥 현실에 맞추어서 그냥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 속에 자기 삶을 한 모퉁이 잡아가지고 그 자리에서 자기가 평생토록 살아가면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런데 문제는 자기가 그 삶이 끝나고 난 뒤에 주어진 현실에 대해서, 이 세상 현실이 미리 그걸 이야기해줘야 될 텐데, 그냥 무작정 죽는 날만 기다리죠. ‘죽고 난 뒤에 뭐 되겠지. 가보면 알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성경은 그렇게 하지 않고 현실 속에 미래의 삶이 미리 여기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걸 캐치하는 사람이 성도입니다.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상은 태어나면서 눈에 보이는 현실이 있고 그 현실은 굉장히 크고 넓거든요. 그렇다면 자기의 삶은 거기서 한 모퉁이를 담당하는 ..

만나 2026.10.20

10/19-매일 새날

세상 사람들은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서 미래로 나아가는데, 거기에서 성도는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성령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성령이 주어지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고린도후서 5장 4절에 보면 거기에 나옵니다.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된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된다.” 이걸 제가 쉽게 설명해드리면 “생명은 미래의 것이고 죽을 것은 과거의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마중을 나오는 셈이 되죠. 미래의 생명이 미래에 가서 생명을 주시는 것이 아니고 일찍 마중을 나옵니다. 마중을 나와서 썩어가고 있는 시체 같은, 시신 같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게 됩니다.생명을 주게 되면 우리 안에 어떤 현상이 일어나게 되느냐 하면 우리 옛사..

만나 2026.10.20

한나의 아들

한나의 아들 261018설교:이근호녹취:정인순오늘은 한나의 기도, 사무엘상 1장 17절 말씀 그렇게 돼 있죠. 사무엘상 1장 17절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엘리가 대답하여 가로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 하나님이 너희의 기도에 구하는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이 대목이에요. 한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은 남편 엘가라 하는 사람 그 사람의 엘가라라는 한 사람의 아내였어요. 아내인데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너무 정이 많은 사람이고 서로 잘 부부가 잘 지냈는데 옛날 그 시대에 만약 그 집안에 결혼해서 자식이 없으면 새로운 부인을 들여야 됐어요. 새로운 부인을. 대를 이어야 되니까.그런데 이 남편은 이 한나라는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한나라는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기를 ..

정인순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