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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의 책

20260511a 부산강의 : [시편]85(69:28)-두 권의 책(강의:이근호 목사)시편 69편 1절에 물들이 내 영혼까지 들어왔습니다. 물들이 내 영혼에 넘치게 했다. 영혼에 물 들어오면 안 되지요. 여기 영혼이라 하는 것은 정신세계인데 물이라 하는 것은 자연세계, 실물이죠. 실정. 실정이 영혼을 덮칠 수 있는가? 샤워하는 것도 아니고. 이걸 통해서 이 자연은 영혼세계를 침범해선 안 되는데 물들이 들어왔다. 물들이 들어왔으면 영혼은 뭐냐 하면 수몰되겠지요.수몰되면 여기서 영혼이 숨을 못 쉰다는. 이걸 통해서 인간의 신체가 뭐로 되느냐 하면, 신체를 영혼의 가현체, 영혼이 있음을 보여주는 몸으로 표현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인간이 몸이 있다’ 할 때 그거는 자연물의 대상이잖아요. 과학의 대상인데 성경..

부산강의 2026.05.13

5/13-안식일-나를 비켜가는 행함

하나님의 의는 어디와 결합이 된다? 육신과 결합이 되는 거예요. 말씀이 육신이 될 때 그 육신은 죄 있는 육신이에요, 죄 없는 육신이었어요? 예수님께서 죄 없는 육신으로 오셨지만 육신 자체는 뭐냐 하면 이 계통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아담 계통에서 흘러온 거예요. 아담 계통으로 흘러와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 히마리 없다. 영적 세계는 넘보지 말란 말이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에요.육에서 뭐로 옮겨야 돼요? 육에서 난 것은 육이니까 육이 뭐로 바뀌어야 돼요? 영으로 바뀌어야 되잖아요. 영으로 바뀔 때 폴짝폴짝 뛴다고 되는 게 아니고, 영에 계신 분이 뭐로 와야 되느냐 하면 육으로 귀찮지만 영이 육이 되셔야 돼요. 그럼 육이 되면 육의 종류가 몇 종류가 돼버렸습니까? 하나님이 육 되신 그 육의 한 종류와 ..

만나 2026.05.13

5/12-네가 죽었다고 이야기 해주는 십자가가 만든 현실

사람들은 공간에 일단 갇혀 있어요 calender를 이미 만들고 그것을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누구를 위한 시간이냐면 자기를 위한 시간이죠.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시간은 이스라엘에게만 알려줬어요. 율법으로 알려준 겁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율법이 없는 이방민족하고 이스라엘이 서로 같지 않은 이스라엘의 특이성을 드러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은 자꾸 어디로 가요. 기차타고 어디 가듯이 이스라엘은 어떤 목표를 향하여 가는 겁니다.언약의 시간이 주변의 풍경을 자의적으로 생산해내요. 풍경을 만들어가면서 달리는 시간. 하나님의 스케줄에 따라서 주어지는 시간에 이스라엘이 합류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하나님의 언약을 달성하는 그 때까지 하나님이 질주할 때 백성으로서 같이 따라붙어야 ..

만나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