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7편 13절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내가 산 자의 땅에 있음이여 여호와의 은혜 볼 것을 믿었도다.” 아…, 내가 그냥 땅이 아니고 무슨 땅? 이미 살아버린 땅에 뿌리를 박고 있으니, 지금은 내가 철딱서니도 하나도 없고 매사에 내 중심으로 살아가도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시편 27편 13절을 기억하게 하니까, ‘참 내! 이 뿌리가 사람 사는 동네 대한민국이 아니고, 이 뿌리가 산 자의 땅, 죽어도 사는 땅에 있구나.’ 하는 것을 인생이 어려울 때마다 새록새록 생각하게 하는 거예요.시편 17편 15절에 보면,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만족, 만족한다. 야…, 내 인생 잘 사는 것으로 만족할 게 아니라 ‘주께서 이미 나를 천국에 심어놓았기에 그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