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현실이라는 것이 자기가 태어나면서 현실이 마련되어 있고 자기는 그냥 현실에 맞추어서 그냥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 속에 자기 삶을 한 모퉁이 잡아가지고 그 자리에서 자기가 평생토록 살아가면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런데 문제는 자기가 그 삶이 끝나고 난 뒤에 주어진 현실에 대해서, 이 세상 현실이 미리 그걸 이야기해줘야 될 텐데, 그냥 무작정 죽는 날만 기다리죠. ‘죽고 난 뒤에 뭐 되겠지. 가보면 알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성경은 그렇게 하지 않고 현실 속에 미래의 삶이 미리 여기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걸 캐치하는 사람이 성도입니다.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상은 태어나면서 눈에 보이는 현실이 있고 그 현실은 굉장히 크고 넓거든요. 그렇다면 자기의 삶은 거기서 한 모퉁이를 담당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