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그 사람의 모든 본질이 거기 다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후 4:6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성도는 왜 있는가. 딱 해답 다 나왔죠. 예수님이 밝히 알려준 완성된 복음을 하나의 가로등으로서 빛을 내비치는, 빛을 주는 자 또는 발광체, 보이지 않는 주님의 발광체로서 성도가 있고 성도가 아닌 사람은 악마의 어두운 기운을 발광하는 발광체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