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편 16절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그러면 시편 22편 16절의 이 예언의 말씀은 과연 인간들이 생각하는 ‘우리끼리는 다 인간이라 치자. 개는 결코 아니야. 소도 아니야. 고양이 아니야. 우리는 그것보다 존엄하기 짝이 없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이야.’라고 서로 이렇게 의견을 같이 한다할지라도 성경은, ‘그건 네 생각이고 나는 너희들을 개라고 규정하겠다. 그 근거는 바로 너희들이 나를 에워싸고 내 수족을 찔렀잖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주님은 끝까지 자기 몸을 벗겨서까지라도 인간의 정체를 폭로시켰습니다. 그게 말씀화 되어서 오늘날 말씀으로 준 거예요.
그게 바로 우리 주님이 십자가로써 끝까지 죽음을 통해서 어느 인간 가운데 인간 같은 인간, 하나님이 처음 만든 인간은 nobody, 아무도 없음을 십자가를 통해 알려주신 것에 대해서 우리가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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