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6

아기 나심

광주강의20260717a 에스겔 16장 63절(아기 나심)-이 근호 목사『신구약 성경에 대한 질문과 답변』67페이지, [36. 아기 생산과 관련된 창세기의 약속]. 질문입니다. [질문> ‘아기 생산’과 관련된 창세기의 약속이라는 말이 조금 생소한 표현인 것 같아서 질문합니다.…]상당히 제대로 지적을 했어요. 왜 지적을 했느냐 하면, ‘이미 있는 조상 아담이 계속해서 약속을 줬고, 아담의 후손들에게 약속을 전달, 전달해서 나중에 예수님까지 이어온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잖아요? 그게 맞다고 생각하죠. 그러면, 특수하게 아기 생산이 필요 없어요.아버지가 갖고 있었던 그 육적인 능력으로 부인하고 결혼해서 애 낳으면 되지, 굳이 아기 생산에 대해서 딱 집어서 마치 새치기하듯이, 줄 쫙 서 있는데, 지금 애기..

광주강의 2026.07.19

붉은 줄

붉은 줄 260719설교:이근호녹취:정인순오늘 이야기는 여호수아와 여리고성. 여리고 성은 성이에요. 성은 영어로 하면 캐슬이에요. 성인데 여리고 성은 아주 단단한 성이에요. 아지트예요. 누구든지 쳐들어오기만 해봐라. 내가 가만두지 않는다. 거기에 여리고 성 안에는 누가 사느냐 하면 여리고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주민등록 만들어 가지고 외부인들이 접근하면 가차 없이 체포해서 너 간첩이지? 너 간첩이지? 너 간첩이지? 이거 정탐하러 왔지? 우리를 해코지하러 왔지? 이건 잡아서 사형! 그 정도로 단단하게 결속이 돼 있어 가지고 우리 여리고 성 민족은 영원토록 영원토록 여리고 성과 함께 살자. 동해물과 백두산이, 우리 여리고성 사람 우리끼리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하세. 그 정신으로 살았던 그..

정인순 2026.07.19

세 명의 아기

세 명의 아기2026년 7월 19일 본문 말씀: 4:1-4(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4: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4: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사도 요한의 육신은 아직도 이 지상에 살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현 세..

주일오후설교 2026.07.19

아멘

아멘2026년 7월 19일 본문 말씀: 야고보서 4:3-4(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에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기도만 해도 그 태도를 가상이 여겨서 그냥 하나님께서 흔쾌히 응답해주시면 되지 않습니까? 왜 ‘정욕을 위한 기도는 사절’이라는 조건을 다시는 겁니까? 그것은 우리 인간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을 그냥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니 자연물+ 사물들, 그리고 빈 자리를 합쳐서 세상 전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규정하신 세상은, 율법 ..

주일설교 2026.07.19

살해하는 국가

살해하는 국가 2026년 7월 15일 본문 말씀: 열왕기하 9:1-3(9:1)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9:2) 거기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서(9:3) 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지니라엄연히 북이스라엘에 왕이 생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의도적으로 따로 예후를 왕으로 세웠습니다. 이는 전에 사울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다윗을 왕..

수요설교 2026.07.19

7/19-우리 기존의 안일한 의식

‘왜 어떤 사람들은 천국을 위해서 살고,왜 어떤 사람들은 지옥을 위해서 사는가?’이 문장을 제가 쓰는 이유는, 우리 기존의 안일한 의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쓴 거예요. ‘왜 어떤 사람들은 천국을 위해서 사는가?’ 이것은 우리가 평생 동안 많이 들었던 이야기에요. 참 많이 들었어요. ‘너 교회 열심히 다녀서 천국을 위해 살아라.’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잖아요.그런데, 그 아래 문장을 보세요. ‘왜 어떤 사람들은 지옥을 위해서 사는가?’ 이런 감을 우리가 평소에 느낍니까? 혹시 감 떨어진 거 아니에요? 세상 사람을 볼 때에, 저 사람은 그냥 ‘교회에 관심 없는 모양이다. 천국 관심 없다.’ 이 정도로 천국이 결핍된 정도로만 보지, 적극적으로 지옥을 위해서 지옥가기 위해서 애를 쓰며 살아간다는..

만나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