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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나에게 진지해요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했으니까 다른 이름 속에 우리 이름을 넣을까요, 말까요? 우리 이름은 들어가더라도 주의 이름으로 삭제시켜줍니다. 삭제를 시켜버려요.어떻게 삭제하느냐? ‘이름’을 ‘육’으로 바꾸면 이 이름을 육으로 바꾼 전체가 바로 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바뀌어집니다. 그래서 항상 이 ‘이름’이라 하는 것은 나에게 진지한 거예요. 뭐든지 나에게 진지해요. ‘아, 이번에 바카스 사줄까, 도라지 사줄까? 목이 안 좋은데 도라지 사주자.’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겠습니까? ‘또 싫다 하면 어쩔까?’주께서 하셨습니다, 주께서. 이제 좀 잊지 마세요. 자꾸 돌아서지 마요. ..

만나 19:39:39

선이란?

그래서 미리 제가 해답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5, 16, 18절 거기 보면 나와요. “범사에 감사하라” 범사가 뭐죠? 모든 일이죠. 모든 일에 감사가 나와야 된다. 이걸 사도 바울은 선(善)이라 했어요. 선악과가 아니고 은혜로 주신, 은사로 주신 선이 뭐냐? 감사에요, 감사. 찬양이고 감사에요.그래서 감사에서 눈 돌아가면 뭐가 나오겠어요? 선악이 나오죠. 감사에서 눈 돌아가면.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감사를 주시되 이 감사가 어디를 경유해서 나오게 합니까? 자기 선악에 미쳐서 완전히 미쳐 돌아갈 때에 주께서 예수님의 탕감, 예수님의 죄 용서와 은혜를 줘버리면 인간은 순간입니다, 우연입니다, 순간적으로 ‘내가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느냐? 주께서 거저 주신 은혜가 많은데!’나..

만나 19: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