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했으니까 다른 이름 속에 우리 이름을 넣을까요, 말까요? 우리 이름은 들어가더라도 주의 이름으로 삭제시켜줍니다. 삭제를 시켜버려요.어떻게 삭제하느냐? ‘이름’을 ‘육’으로 바꾸면 이 이름을 육으로 바꾼 전체가 바로 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바뀌어집니다. 그래서 항상 이 ‘이름’이라 하는 것은 나에게 진지한 거예요. 뭐든지 나에게 진지해요. ‘아, 이번에 바카스 사줄까, 도라지 사줄까? 목이 안 좋은데 도라지 사주자.’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겠습니까? ‘또 싫다 하면 어쩔까?’주께서 하셨습니다, 주께서. 이제 좀 잊지 마세요. 자꾸 돌아서지 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