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전체가 인간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구조화 된 상황을 소개하는 겁니다.그러면 머리 좋은 사람들이 보면 딱 나왔지요. ‘아, 우리는 빠지는구나.’ 우리의 운명에서 우리는 빠지세요. 빠지고 예수님하고 누구하고 상대하느냐? 하늘의 지혜자 예수님과 땅의 지혜자 뱀하고의 관계를 이 두꺼운 성경책으로 묘사해 놓은 거예요. 어떻게, 기쁘지 않습니까? 성령이 오는 것은, 지난 낮 설교에 했어요, 예수님의 관점이 오는 것은 하늘의 시선, 전지적 관점이에요.전지적 관점, 한 주 지났다고 다 잊어버렸지요. 전지적 관점이 뭐냐?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모든 성경은 내가 압수한다. 내가 가져간다. 가져가서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