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과 사자굴 260712설교:이근호녹취:정인순오늘은 다니엘과 사자굴. 사람이 사자굴에 들어갔어요. 자기가 알아서 갔겠습니까? 강제로 집어넣었겠습니까? 강제로 누가 던져 넣었어요. 물려죽으라고. 만약 여러분들이 사나운 개가 한 10마리 있는데 그 개한테 한 사흘간 밥을 주질 않았어요. 으으으 배고프다고 할 때 열 마리, 그것도 이빨이 센 새바트 열 마리, 도사견 사람 물었던 도사견 1마리가 있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 속에 턱 던져 들어갔을 때 어떻게 하겠어요? 걔가 가만두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막 물어뜯지요. 이렇게 참 이 개가 무섭지요. 굶으면 무서운 거예요. 사람이 맛있는 거 주니까 지금 가만히 있지 안 주면 개가 사람이고 주인이고 못 가리고 막 달려들죠.현재 우리 사람들이 이렇게 개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