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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일

70강-YouTube강의(장래 일)1404017-이 근호 목사제목은 “장래 일”입니다. 장래 일이라고 하는 것은, 구약에서 장래일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게 어디 나오냐 하면, 전도서8장7절에 보면,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 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신약에도 똑같이 장래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데 신약에는 장래 일이란 글을 쓰면 안 됩니다. 그 장래 일이 현재 일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을 종말이라고 이야기 합니다.사람이 개인적으로 장래일 같으면 그것은 이 세상이 어떻게 되느냐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데로 세상이 맞추어 줄까? 그렇게 자기 사적인 장래 일만 뽑아서 관심들을 갖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개인을 위한 성경책은 없습니다...

만나 2026.07.13

발생

YouTube강의(발생)1404017-이 근호 목사71강 제목은 “발생”입니다. 제가 발생이라고 한 것은 원래 일어나지 않았는데 오, 이런 일이 일어났었나? 할 때는 발생이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예측을 해가지고 하는 것은 임신, 또는 생산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이 적당하겠죠. 발생이라 하는 것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여겼는데 갑자기 일어났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일들을 느낍니다.예를 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왔을 때에 앞에는 홍해바다고 뒤는 따라오는 애굽의 말발굽 소리가 아주 요란합니다. 모세를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은 대책이 없어요. 모세가 물이 갈라진다는 것을 미리 안 사람이 아닙니다. 모세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출애굽기14장 14절에서 “가만히 있자? 가만히 있자."..

만나 2026.07.13

7/13-성경해석의 원칙

1.구약과 신약의 연결은 바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완성적 사역을 일단 거쳐서 해석되어야 합니다 2. 성도에게 있어 구약은 이제 율법이 아니라 복음입니다. 복음이란 로마서1:16-17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의'입니다. 하나님의 의, 십자가의 의는 그냥 단순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의로 둘러싸인 채 핍박을 받는 모습으로 늘 등장합니다. 오늘날 성도는 사도가 받은 계시의 바탕위에 있고 또 그 사도가 받은 계시는 예수님이 하자 없이 그에게 내려준 계시입니다.따라서 사도의 주장은 무조건 이유 없이 옳다고 간주해야 합니다.사도의 구약 해석은 오직 수용할 따름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사도가 완성이라면 이유 없이 그냥 완성이라고 알면 됩니다.

만나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