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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아빠와 함께 2026. 7. 28. 17:11

시편 115:1에서, 인간의 존재 이유가 분명히 나옵니다.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옵소서”

 

인간에게는 ‘죽음’이라는 것은 없고 그냥 하나님께서 연출하시는 무대에서 버림받기 위해 쓰여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도 예외없이 인간이라면 반드시 하나님 무대에서 그러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서 탄생한 사람이 성도입니다. 성도는 1,2,3 과는 달리 4에 해당되는 분류입니다. 즉 “주님만이 살아 계시다”입니다.

이미 죽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연출하신 무대를 같이 관람이 가능한 자가 바로 오늘날의 성도입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 2:5-6) 성도는 더는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가 아닙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이미 죽은 자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