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다니엘과 사자굴

아빠와 함께 2026. 7. 12. 21:15

다니엘과 사자굴 26071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다니엘과 사자굴. 사람이 사자굴에 들어갔어요. 자기가 알아서 갔겠습니까? 강제로 집어넣었겠습니까? 강제로 누가 던져 넣었어요. 물려죽으라고. 만약 여러분들이 사나운 개가 한 10마리 있는데 그 개한테 한 사흘간 밥을 주질 않았어요. 으으으 배고프다고 할 때 열 마리, 그것도 이빨이 센 새바트 열 마리, 도사견 사람 물었던 도사견 1마리가 있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 속에 턱 던져 들어갔을 때 어떻게 하겠어요? 걔가 가만두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막 물어뜯지요. 이렇게 참 이 개가 무섭지요. 굶으면 무서운 거예요. 사람이 맛있는 거 주니까 지금 가만히 있지 안 주면 개가 사람이고 주인이고 못 가리고 막 달려들죠.

현재 우리 사람들이 이렇게 개 같은 세계에 살고 있어요. 지금 욕하는 거 아닙니다. 전부 다 개예요. 개. 살겠다고 전부 다 물어 뜯는 개, 개 같은 가운데 이 다니엘이라는 사람은 그 바사나라에 총리대신인데 3명이 있는데 3명 중에 한 명이 한 명으로서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그 총무 대신인데 기도를 열심히 했어요. 하나님이여. 이 개 같은 세계에서 이 사자 같은 물어뜯는 세계에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이제 기도에 응답이 되었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데 이렇게 다니엘이 일을 할 때 다니엘이 일을 똑똑해서 일 잘하는 게 아니고 뒤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라 다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이 가르쳐준 대로 하니까 나라의 일이 잘 되고 일이 잘 되니까 임금님의 총애를 받는 거예요. “니가 최고야. 3명 중에서 니가 최고야.” 그렇게 하니까 나머지 두 사람의 총리가 두 사람의 총리가 가만두겠어요? 안 그러면 시기 나겠습니까? 다니엘이 밉죠. 미워가지고 어떻게 했는가 하면 둘이 모함을 해가 이게 다니엘이고 임금인데 둘이 이제 모함을 한 거예요.

“치! 지가 잘났다고. 저 칭찬받는 거 봐. 아이고 나 못 견디겠어. 저 어떻게 다니엘을 어떻게 제거하고 죽이는 방법 없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다니엘의 행동을 조사를 해보니까 다니엘이 항상 하루에 세 번씩 창문 열고 기도한다는 걸 알았어요. 옳다구나. 저걸 잡아가지고 다니엘을 제거하자. 해지고 이 두 총리대신이 임금님한테 아부를 해요. “임금님. 임금님. 이 세상에서 임금님보다 높은 사람이 없고 임금님은 우리의 신이십니다. 딸랑딸랑!” 하고 아부를 한 거예요. “그래? 아이고 기분이 좋구나. 소원이 뭐냐?” 하니까 “임금님. 새로운 법을 임금님을 높이는 새로운 법을 한번 만들면 어떻겠습니까?”

“어떤 법인데?” “누구든지 임금님에 대해 임금님 말고 다른 신에게 기도하거나 절하는 사람은 사자굴에 집어넣기, 어떻습니까? 임금님만 높이겠다니까요.” “그래? 그래. 나를 높이겠다는데.” 기분이 좋아가지고 “너희들 마음대로 해. 마음대로 해. 나는 기분 좋으면 되지. 마음대로 해.” 근데 그 임금님이 자기가 좋아하는 다니엘이 기도한다는 거 모르고 그냥 요거 간신배들이 하는 걸 쫓아가가지고 법을 만들었어요. 그래 이 간신배들이 나옵니다. 간신배들이 서로 모의해가지고 이제는 임금님 말고 창문 열고 기도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잡아넣을 수 있다. 이렇게 한 거예요. 넣을 수 있다. 예를 들면 경상도 사람이 노라고 하는 것은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일베가 하는 거예요. 용납이 안 되는 그런 법을 만드는 거예요.

이 법을 만들어 가지고 선포를 했어요. 선포를 해가지고 “다니엘아. 우리가 이 정도 했으면 너도 이 법을 아니까 이제는 니가 신에게 기도하는 걸 멈추겠지.” 라고 했는데, 다니엘은 법 만들어 봐라. 봐도 우리 하나님은 살아 계신데 뭐. 하고 법 만들어서 이 창문 뒤로 세 명 얼굴 보이죠. 빼꼼히 보지요. 이 법이 다니엘을 잡자는 법이에요. 다니엘 잡자는 법이에요. 이 법에는 노림수가 있다고요. 법에는 노림수가 있어요. 한번 잡아보자는 거야.

그래 빼꼼히 쳐다보면서 “저 봐. 저 다니엘 봐. 법을 벌써 다 아는데 기도하는 거 보니까 이거는 임금님에 대해 노한 거야. 나 잘 걸렸어.” 그래서 그걸 다니엘 기도하는 걸 걸어가지고 고자질을 했어요. 그리고 동네에 많은 데 돌아다니면서 다니엘이라는 총무 대신이 나라의 법을 지키지 않고 말이야. 법을 지키지 않고 기도를 했다. 그래서 그들은 임금님에게 고발했어요. 임금님이 딱 들어보니까 아하 이 법이 나를 높이는 게 아니고 다니엘 하나 잡겠다고 만든 법이구나. 하지만 법은 법이라서 자기 도장이 꽉 찍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가지고 미안해. 미안해. 다니엘 미안해. 나는 니가 미안해. 내가 너무 너무 교만에 떨어 가지고 그런 니 잡는 법인 줄은 몰랐어. 이거 나머지 적들은 좋아 가지고 드디어 다니엘은 죽였다 하고 좋아했어요.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사자들을 무서운 맹수를 굶겨가지고 굴에다가 집어넣고 거기다 먹잇감 되는 고깃감 되는 사람을 보내면 그 다니엘 그 사자들이 다니엘을 잡아먹을까요? 가만둘까요? 어떨까요? (가만둘 거예요.) 그럼 니 한번 들어가 볼래? 니 한번 들어가 볼래? 그 사자굴에. 그래. 그럼 시험해서 개 한번 풀어 놓고. 저는 좋다고 그래 생각했고. 밤에 임금도 지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죽었잖아요. 그러니까 밤잠을 못자가지고 “아이고. 죽었구나. 아까운 내 사람 죽었구나. 나중에는 어떻게 시체라도 잘 건져내야지.”라고 해 가지고 잠도 못 자고 밤새도록 끙끙 앓다가 제일 먼저 임금님이 사자굴에 갔습니다.

자 다니엘은 죽었을까요? 살았을까요? (죽었어요.) 짠짠짠짠짠짠! 어! 사자굴에 들어갔는데 사자들의 입을 확대해 보니까 카메라를 확대해 보니까 합죽이가 됩시다. 합! 여러분 사자가 누굴 먹으라 하면 이빨이 있는 쪽 입이 벌어져야 돼요? 안 벌어줘야 돼요? 벌려야 먹을 수 있거든요. 여러분 밥 먹을 때 입 다물고 밥 먹습니까? 입 벌리고 먹어야죠. 입을 벌려야 되는데 사자가 굶었으니까 이 눈에 뵈는 거 없어요. 야 고기다 하고 먹는데 입이 안 풀려. 으음 으음 입이 입을 봉해 버렸어요. 누가 입을 봉했냐 하면 천사가 입을 봉했어요. 천사가. 천사가 입을 봉했어요.

저 사자굴 위에서 이거 임금님 보이죠. 임금님 보여가지고 “다니엘아! 라라라라라.” 이제 동굴이니까 울릴 거 아닙니까? “다니엘아! 라랄랄랄라. 거기 잘 있느냐? 오겡끼데스까? 거기 잘 지내고 있느냐? 냐 냐 냐” “임금님. 저 잘 있습니다. 다다다” “왜 그래 잘 있는데? 데 데 데” “천사가 와서 사사의 입을 전부 다 합죽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 천사가 왔구나. 너는 천사가 도와줘. 그런데 이런 사람을 모함해서 벌을 만들었지.” 이제 임금님이 이제 화가 나 가지고 “여봐라. 이 다니엘을 모함했던 그 모함한 그 인간들 불러와. 그리고 거기에 가담했던 그 모든 사람들을 다 불러와.” 그때까지, 한번 물어보죠. 그때까지 사자는 입이 다물어졌어요? 입이 막혔겠습니까? 입을 벌리고 있겠습니까? (입을 음음) 이래가 음음 이래 있는 거예요.

있는데 드디어 다니엘 끄집어내서 다니엘 쓰윽 끄집어내고 그다음에 다니엘을 모함했던 다니엘 원수들을 거기다 쓱 집어넣을 때 그때 천사가 “이거는 지옥 갈 거니까 입을 벌려줄게. 아까 다니엘은 천국 갈 사람이기 때문에 잡아먹으면 안 돼.” 하고 천사가 “열려라. 삐!” 하고 탁 치니까 사자들이 입을 벌려가지고 다니엘이 있던 그 자리, 다니엘이 있던 그 자리에서 그 다니엘을 모함했던 요 나쁜 사람들은 다 사자에 찍혀 죽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한번 제목 볼게요. 그 제목이 뭐였지요? 제목이 다니엘과 사자굴. 사자굴에 있던 다니엘. 지금 이 세상은 전부 다 개 같고 사자 같은 사람들 앞에 여러분들이 둘러싸여 있어요. 그들은 하나님을 안 믿거든요. 그래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막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사람 기죽지 말고 우리는 누구의 지시를 따라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시면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천국에 갈 수가, 니 천국 안 가려고 하나? 천국에 갈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 세상의 사람들보다 하나님을 더 생각하면 갈 수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다니엘이 사자한테도 이겨내었어요. 사자도 하나님의 명을 따랐습니다. 저희들도 사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명을 따라서 외칠 때 외치고 다물 때 다물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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