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의 하나님 260705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하나님이 하늘에 계셔요.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런데 땅은 사람들은 땅에 살고 있어요. 땅에 사는 사람들이 하늘에 사는 사람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겠어요? 못 보겠어요? 못 보지요. 옳지. 뭐 하나 붙여놔줘. 똑똑하게 잘 대답했어요. 학교에 가면 선생님 있죠. 선생님 보여요? 안 보여요? 중간에 있는 학생. 학교에 선생님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죠. 그럼 하나님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당연히 안 보이죠.) 당연히, 당연히, 당연히, 부사 좋아. 당연히 안 보이죠. 당연히 안 보이죠. 그래서 사람한테는 이렇게 기도하는 거 엄마 아빠 보란 듯이 기도하는 건 되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게 그렇게 힘든 겁니다. 그리고 이거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도 하나님이 안 보여요.
그런데 여기 선지자가 나옵니다. 선지자. 선지자라 하는 것은 사람이 보지 못하는데 하나님을 보고 또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을 선지자, 선지자라고 하는 거예요. 하늘과 보이지 않는 하늘과 보이는 땅 사이에 중간 연락책, 연락책 연락망. 그거 하는 사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말씀 듣고 보이는 인간에게 해가지고 “우리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합디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 그게 선지자예요.
그 선지자 이름이 뭐냐? 이사야예요. 이사야 선지자 이야기입니다. 이사야 선지자 이야기 이 사람이 이제 뒷모습 나오는데 이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이미 들었던 말씀이 있는데 안 지켜. 말씀을 안 지켜요. 짜증냈어. 안 지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지자가 가슴 아파서 있는데 하루는 선지자가 하나님의 전이 있는 하나님 모시는 제사하는 전에 올라갔다가 갑자기 이 땅에 안 보이는 것이 보였어요. 그게 뭐냐 하면 괴물 같아요. 평소에 이 땅에 사는 그게 아니니까. 이 땅에 사는 사람은 신체가 땅에 살기에 적합한 조건으로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천사는 땅에 사는 피조물이 아니기 때문에 하늘에 살기 때문에 뭐가 필요하느냐 하면 하늘과 땅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뭐 찬양 같은 거 하려면 뭐가 필요하겠어요? 날개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천사는 천사에게는 날개가 있어요. 사바 사바. 천사에게는 날개가 있어요. 사바사바 니 모르지? 그거는. 천사가 날개 있는 것은 날개는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올라갔다 내려갔다 연락을 하기 때문에 천사에게 날개가 있는 거예요. 사람에게는 날개가 필요 없어요. 그냥 비행기 타면 돼요. 그냥. (그냥 일반인) 오늘 용어 오늘 막 용어 폭주한다.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거 말고 하늘에 있는 것은 이 천사가 와서 연락을 해줘야 돼요. 그래서 천사 말 안 듣는다. 어떻게 되겠어요? 남들 보기에는 멀쩡해도 천사 말을 안 들으면 선생님 말 선생님 말 들어도 천사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 나죠.
그래서 천사를 딱 보고 난 뒤에 이사야 선지자가 단 번에 어떻게? 딱 꿇어앉아요. 천사보고 꿇어앉는 게 아니고 하나님보고 하지만 이 천사들이 하나님 앞에서 날개 치면서 찬송하고 찬송하고 이렇게 하니까 현재 천사들이 사는 동네하고 지금 이 선지자가 살고 있는 이스라엘 동네하고 너무나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은 차이가 났어요. 그래서 이게 이 세상은 망하는 세상이구나 하는 것을 천사를 보고 난 뒤에 알았어요. 그래서 딱 무릎 꿇고 이사야가 말합니다. 아 하나님 이라는 말도 못했어요. 말도 못하고 자기 이야기해요. “나 망했어요. 망했어요. 나만 망한 게 아니고 이 나라 전체가 다 망했어요.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제단이 있고 천사들이 이렇게 날개 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데 이건 뭐예요? 조용하잖아요. 조용하지요? 이 하늘나라는 바쁜데 하늘나라는 바쁜데 여기는 너무 조용해요. 뭐냐 하면 수학 숙제나 하고 이렇게 조용히 해. 그래서 어떻게 했는가? “하나님” 용서해 달라고 안 했어요. “하나님. 저 좀 제가 망해야 마땅하군요. 맞습니다. 제가 망해야 마땅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래?” 하고 천사한테 “천사야.” “옛! Yes. sir” “저 무릎 꿇고 있는 이사야한테 가거라.” “Yes. sir.” “이사야한테 제단에서 나오는 이 숯불을 가지고 들고 불타는 불을 들고 이사야한테 가거라.” “예” 그 숯불을 들고 불이 막 벌게요. 온도가 높아서. 천사가 와서 이사야에 어디를 뒤집고? 우리가 보통 그 고문할 때 하면 아야야야 아야 이러잖아요. 이사야는 말을 하나님의 말을 하는 분이에요. 그래서 이사야가 이사야의 더럽고 죄가 무엇을 통해서 나오겠습니까? 머리카락을 통해서 나오겠습니까? 눈을 통해서 나오겠습니까? 귀를 통해서 나오겠어요? 이사야가 갖고 있는 죄가. 말을 많이 하니까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왜 갑자기 조용하네. 이분 말을 할 때 말은 어디서 나와요? (입) 옳지. 백점. 이사야가 죄가 나오는 그 죄에다가 벌건 숯불 이 제단에 불 났죠. 숯불을 가지고 가자. 가자.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실제 같으면 막대기 없나. 막대기 있으면 더 좋을 건데.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입 벌려. 입 벌려라. 간다. 그 죄가 거기서 나오는구나. 아이고. 추잡잖아. 내가 깨끗하게 해줄게.” 하고 숯불로서 그 입을 지지니까 어떻게 됐어요? 이사야의 안에 들어 있던 죄가 다 없어졌어요. 그 숯불이 무슨 숯불이냐 하면 니가 죽어야 할 것을 대신 희생물이 죽어서 죽었던 피가 담겨 있는 제단 그 제단에 있는 그 불, 그 피 묻은 피를 쏟아내는 죄 씻는 피를 쏟아내는 그 불을 가지고 성령의 불을 가지고 간다. 간다 간다. 두 번째 아이는 어디서 죄가 나올까? 간다 간다. 너도 뺨에서 나오는 게 아니지? 지금 뺨은 다쳐 있지만 입에서. 이사야가 이거 다 하고 난 뒤에 이사야 내 모든 죄가 다 날아가 가지고 어디서? 이 땅에서, 이 땅에서 그런 거 그런 거 이야기 안 해요. 어디서 이런 일이 있어서 어디서? 바로 천사가 있고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백성은 이미 썩었다. 이 백성한테 내 말을 알아들을 사람이 없는데 누가 가지? 하나님께서 일부러 걱정하는 척해봤어요. 누가 나를 위해서 누가 가지? 갈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 하고 딴 전 피우면서 이야기하니까 여기 이사야가 갑자기 손들고 “제가 가겠나이다.” 하나님이 “고생 좀 할 건데. 사람들 니 말 못 알아들어. 니 핍박할 거야. 니 무시할 거야.”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왜? 죄 용서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죄 용서받았기 때문에 가라 하면 가고 어디로 가라 하면 가겠습니다. 제 목숨요? 제 목숨 같은 거 신경 쓰지 말고 시키는 것만 그냥 시켜만 주이소. 이렇게 해가지고 이사야가 갔어요.
이사야가 갔는데 이사야가 과연 갔을까요? 안 갔을까요? 갔지요. 가고, 또 이사야가 외쳤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외쳤어요. 외치면서 “너희들 하나님 말씀 안 듣는 거 내가 하나님 만나고 내려왔는데 너희들 다 죽었어. 너희들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벌할 거야. 내 말 똑바로 들어.” 하면서 이사야 하는 말에 이런 말이 있어요. 처녀가 아기를 낳을 것이니 그 아기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처녀가 아기를 낳는 분이 나타난 분이 누구냐? 바로 마리아 몸에서 결혼하지 않은 마리아 몸에서 나온 예수님이 처녀가 낳은 아들이 되어서 그 아들이 육에 물들지 않은 그분이 우리의 죄를 위해서 이사야가 했던 제단의 제물처럼 그분의 말씀이 우리를 우리의 죄를 용서한다는 것을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700년 전에 이사야가 일찌감치 우리한테 이렇게 앞당겨서 이야기를 해줘요.
그러면 이제 마지막 묻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최고예요? 예수님이 최고예요? 학교 선생님은 미래를 몰라요. 근데 예수님은 미래를 다 알고 있잖아요. 우리가 누구를 믿어야 됩니까? 예수님을 말씀을 받아야 되겠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어리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예수님 피밖에 없음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