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천지창조

아빠와 함께 2026. 6. 14. 19:22

천지창조 260614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어린이 여러분 오랜만에 보지요. 오늘은 천지 창조. 하늘과 천 하늘 땅, 땅. 창조. 있는 걸 만드는 걸 창조라 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앞에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뭔가 생겨났어요. 옛날에 있었는데 나타난 거 말고, 옛날에 어디 있는데 나타난 거 말고. 아무것도 없는데 나타난 것을 창조라고 이야기합니다. 창조. 하나님께서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하늘과 땅 나무 풀 이것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드셨는지 오늘 이야기입니다.

이거는 과학보다 더 과학적인 이야기예요. 수학보다 더 수학적인 이야기. 이 세상 이것만 딱 알면 이 세상의 모든 과학 수학 영어 모든 학문에 대해서는 이거 안에서만 놀고 있어요. 이거 안에서만 놀고 있기 때문에 요것만 알면 여러분 다 아는 거예요. 학교에서 100점은 주지 않습니다마는 다 아는 거예요.

처음에, 처음에 어떻게 됐냐 하면은 성경 말씀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태초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처음에,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 하늘과 땅에 누구의 뜻이 들어 있느냐? 하나님의 뜻이 들어 있겠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렇게 만들어진 것에 하나님의 자기 뜻을 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처음에는 어떻게 됐냐? 이래요. 이렇습니다. 뭐가 보입니까? 뭐가 보일까요? 보세요. 보세요. 뭐가 보여요? 여기서 두 가지의 대답이 나와요.

어떤 사람은 여기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여기에 없다는 게 있네요. 이렇게 아주 똑똑하게 이야기하는 사람 있어요. 여기에 아무것도 없음이 있었어요. 아무것도 없음이. 아무것도 없어요. 이거 뭐가 이 안에 뭐가 있어? 무슨 그림이 보여요? 답변해 보세요. 여기 뭐가 보여요? 없지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에다가 아무것도 없는 데다가 하나님께서 빛이 있어라 하는 그 말, 하나님께서 말씀을 해버렸어요. 하나님이 빛이 있어라. 마술사가 통 보여주면서 아무것도 없지요? 아무것도 없지요? 하고 마술사가 이야기해 놓고 갑자기 상자에다가 마술사가 아무것도 없는 데다가 비둘기 생겨라 하니까. 보세요. 여기 뭐가 나왔지요? 비둘기 나왔죠. 이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데 비둘기. 비둘기야 니가 만들어져라. 이렇게 비둘기 나오는 거랑 똑같아요. 아무것도 없는데 말씀을 딱 하니까 뭐가 생기느냐? 여기에 빛이 생기고 이거 산봉우리 아닙니다. 여기에 여기 노란 거는 빛이고 밝고, 밑에 있는 것은 뭐냐? 어두움이 이제 퇴장하는 순간이에요. 서서히 이제 어두움이 없어져 가는 게 밑에는 어두움이고 위는 빛의 세계예요. 이걸 가지고 해놓고 이게 첫째 날이다. 첫째 날. 첫째 날이에요. 이 세상에 해와 달과 별 있기 전에 날부터 먼저 정해놨어요. 첫째 날이다 해놓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이래 됐어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아무것도 없는 여기 여기에다가 이제 빛이 있죠. 빛만 있는 거기에다가 하늘에 있는 하늘에 있는 물과 땅에 있는 물을 나누었어요. 나누니깐 위에 있는 물은 뭐가 되고? 구름이 되고. 아래에 있는 물은 뭐가 되고? 바다가 되는 거예요. 바다와 구름이 생겼어요. 여기에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동물과 식물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개미 한 마리 없고 풀 한 포기 없습니다. 여기는 그냥 바다만 있고 공중에 구름만 떠 있고 이것뿐이에요. 이게 둘째 날이에요. 이게 둘째 날. 둘째 날인데 아직 사람 안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창조가 아직 마무리 안 됐어요. 둘째 날로 끝 끝 안 했어요.

그다음에 셋째 날이 준비돼 있습니다. 셋째 날. 역시 이거 만들 때는 물을 나누어라 말씀하니까 물이 나눠진 거예요. 말씀으로. 셋째 날이 이래요. 이 날이 셋째 날이에요. 셋째 날. 좀 보세요. 셋째 날. 셋째 날이 좀 이렇게 화려하게 보이죠. 색감도 좋고. 셋째 날은 셋째 날엔 뭐가 생겼느냐? 드디어 오늘날 말하는 바다가 생겼고, 오늘날 말하는 바다. 물이 땅이 생김으로써 물이 땅에 있던 물이 바다로 한 곳에 몰림으로써 바다가 되고 그 새로 생긴 곳의 땅에는 그냥 땅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게 뭔가요? 야자수 나무 같죠. 나무 생기고 그리고 풀들이 생겼어요. 그러나 여기는 역시 동물이나 동물 같은 건 없어요. 식물은 있는데 동물은 여기 없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뭐가 없어요? 놀랍게도 하늘에 해도 없고 달도 없고 별도 없고 은하계도 없고 태양도 없고 북두칠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하늘에는 그냥 구름 떠 있고 이게 전부예요. 그러니까 세상보다 지구가 먼저 생긴 거예요.

그다음에 그러면 지구가 생기고 난 뒤에 넷째 날에는 뭐가 있느냐? 넷째 날에는 드디어 넷째 날에 태양이 생기고 넷째 날에 별이 달이 생기고 이 반짝반짝하는 게 뭘까요? 이게 뭘까요? 좀 수줍어하지 말고. 이 반짝반짝 무슨 별? 반짝반짝 작은 별. 아주 큰 별 작은 별 밤 하늘을 이렇게 달 만들고 해 만들고 별 만들었어요. 그런데 이게 사람들에게 엄청 신기한 거예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기 마당에 뭘 심고 만들고는 할 수 있는데 하늘에 달이 있고 별이 있고 그리고 해가 있는 것은 자기가 안 만들었잖아요. 자기가 내가 안 만들었는데 누가 만들었지? 내가 안 만들었으면 누가 만들었을까요? 하나님이 만들었구나. 그래서 인간들은 이제 인간들은 이때는 인간이 없었어요. 그냥 해와 달을 먼저 만들었지만 나중에 인간 만들고 난 뒤에 해와 달을 별을 보면서 신앙인들은 저 달 봐. 해 봐. 바로 하나님이 만들었어. 자꾸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해와 달 별을 그 연관을 시켰던 겁니다.

이게 몇째 날이라고요? 이게 넷째 날. 넷째 날 해와 달과 별이 있는데 해와 달이 별이 이게 자꾸 이거 아까 만든 지구를 정기적으로 돌고 있거든요. 그때부터 날이 생기고 시간이 생기고 해가 생기고 이런 거예요. 1년 2년 한 달 두 달 이게 생기게 된 거예요. 그게. 시간이 생겼습니다. 그다음에, 그다음에, 그게 넷째 날이고.

이제 다섯째 날. 다섯째 날에는 아까 식물밖에 없었잖아요. 그런데 그 물속의 물고기가 식물은 셋째 날에 생겼지만 여기 바다에 있는 물고기하고 여기 물고기 이래 해야죠. 물고기. 이렇게 곰장어하고 여러 가지 많네. 고래도 있고. 이거 매기입니까? 있고 복어도 있고. 물고기는 다섯째 날에, 다섯째 날에 만들고. 하늘에 이래 보니까 하늘의 백조 독수리 학 여러 가지 참새 갈매기 하늘에 나는 이 새들도 다섯째 날에 만들었어요. 비어 있는 하늘은 새로 채우고 비어 있는 바다에는 물고기로 채웠어요. 근데 아직 사람은 안 나타났어요. 그리고 짐승, 땅에 짐승 안 타났어요. 이게 몇째 날이라고요? 이게 다섯째 날이에요.

마지막에 여섯째 날. 드디어 남자와 여자 그리고 토끼 코끼리. 사자. 여러분이 유치원생 같으면 사자를 모르기 때문에 어흥 하겠는데 여러분 이제 다 컸기 때문에 어흥이라는 소리는 안 할게요. 동물원에 가면 어흥 잡아먹자 하는 게 있죠. 그 사자가 사람하고 같이 생겨났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면 노아 홍수가 일어날 때 노아 홍수가 언제 없어지느냐 하면은 바로 여섯째 날에 있는 것은 싹쓸이 다 날아갑니다. 싹쓸이 다 죽어버려요. 바다가 물이 넘쳐 가지고 여기 다 죽어요. 어쨌든 간에 하나님께서 이걸 이렇게 만드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참 보기 좋다 하고 만족하셔서 그다음 날 하루는 하나님께서 만들기를 그만뒀기 때문에 쉬는 날로 정했어요. 하나님 스스로 쉬는 날이에요. 그게 안식일날, 쉬는 날. 이게 일곱 번째 날이면서 1 2 3 4 5 1 첫째 날 빛 2 궁 위에 있는 물과 아래에 있는 물, 세 번째 땅 생기고 식물 생기고, 네 번째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 그리고 다섯 번째 그게 네 번째. 다섯 번째는 하늘의 새와 그리고 물에 있는 물고기, 여섯 번째는 짐승과 사람 만들고, 일곱 번째는 보시고 감상하는 하루, 좋다. 좋구나. 이래서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누가 묻거든 이 세상을 어떻게 만들었냐 하거든 뭐 어떻게 저떻고 진화론 이야기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친히 창조하셨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눈에 보이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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