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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

20260306a 울산강의-역대기하(19강) 22장 3절 : 전쟁 중(강의:이근호 목사)오늘은 역대하 22장하겠습니다.역대하 22장에 “예루살렘 거민이 여호람의 말째 아들 아하시야로 위를 이어 왕을 삼았으니”라고 돼 있지요. 여기서 아하시야, 이 사람이 유다의 왕입니다. 예루살렘 거민의 왕이에요. 성경에서 이렇게 사람 이름. 특히 왕 이름이 나온다, 왕 이름이 있다. 그러면 왕의 자리가 따로 정해져있다, 이런 뜻입니다. 왕의 위상, 자리가 따로 정해져있고 그 왕의 통치하는 자리가 어디냐? 여기 예루살렘이잖아요. 예루살렘은 현재 수도로 하여 왕국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런 뜻입니다.그러면 예루살렘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예루살렘에서 왕의 자리가 있고, 자꾸 일이 일어나서 그 왕 자리가 누구 하나 죽고, 그다음..

울산강의 2026.03.09

이상규집사 모친장례예배

이상규 집사님 어머니 장례예배여호수아 2장 12,13절“그러므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여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를 살려주어 우리 생명을 죽는 데서 건져내기로 이제 여호와로 맹세하고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여기 여호수아 2장은 기생 라합 이야기입니다. 기생 라합은 여호와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그냥 세상을 평범하게 살던 주민이었습니다. 자신의 직업이 있었는데 그것은 기생이라는 천한 직업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천한 직업을 갖고 있는 기생에게 어떤 소식이 들렸냐 하면은, 우리가 사는 여리고성 바깥에서 누가 쳐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쳐들어오고 있다는 그 민족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그 이스라엘 민족이 쳐들어오면서 만나는 모든 ..

이근호 2026.03.09

3/9-내 불의 남아 있는 잔불이어야 한다.

인간이 뭐가 문제냐. 인간은 자기 자리가 지옥인 줄을 모르고 있다. 내가 있는 자리, 태어난 자리가 언약을 핍박하고 언약을 무시하는 자리이고, 그러한 권력 안에서 인간은 태어났습니다.곧 인간은 지옥 출생자들입니다. 지옥에서 나왔어요. 지옥에서 나왔기 때문에, 이 지옥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어떻게 우리가 그걸 알 수 있는가? 사명이 있는 선지자가 애꿎은 순교를 당할 때, 그게 오늘 본문에서는 의인의 피라고 했어요. 오늘 13절에 “저희가 성읍 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렸도다” 의인인데 미움을 받아서, 처참하게 피 흘리면서, 인간들이 제일 싫어하는 모습, 그냥 곱게 죽는 게 아니고 망가진 모습으로 죽습니다.스데반 집사도 그러한 예가 되겠죠. 누구나 가기 싫어하는 거예요. 심지어 이 길로 가야 구원받는다고, 천국 ..

만나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