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만들어지기 이전에 계약이 있어요.왕국이 되려면 언약이 있어야 되고, 그 계약서 내용에 왕이 있어서 왕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은 왕의 존재가 시작이고 끝이기 때문에 더 이상 내 존재가 어떠냐에 대해서 신경을 안 써도 되는 세계가 바로 천국입니다. “완전히 돌았구나. 너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네 인생 네가 알아서 하지 왜 자꾸 보이지도 않는 예수님이 해줬다고 하느냐” 이런 식으로. 그런 핀잔을 받을 때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5장에 나오는 말씀이에요. 네가 환란을 당할 때 오히려 기뻐하라. 비로소 너희에게 소망이 있느니라. 그러니까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에 제발 주눅 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과 관련해서 신앙생활하면서 그걸 이해할 때 제가 하나의 원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