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9/1-“나는 한 사람만 보고 설교하고 기적을 베풀었다.”

아빠와 함께 2025. 9. 1. 09:44

딱 한 사람, 딱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허다한 사람들이 천군 천사와 더불어 하늘나라에 들어가더라도 숫자가 14만 4천만이 아니라 그 이상이 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여럿이 천국 간다고 생각하는데, 주님의 생각엔 여럿이라는 개념이 없고 나와 짝이 되는 단 한 사람 보고 설교하고, 한 사람 보고 기적을 베풀었던 겁니다.

 

구약에 많은 성도들이 있고 많은 신앙인이 있더라도 그걸 다수로 보지 말고 단수입니다. 왜? 한 분이 빨아 당기니까요. 쫙 빨아 당기니까 숫자가 몇백 명이 되든 몇천 명이 되든 주님이 단일화시킨 단 하나 주님의 짝인 겁니다. 주님의 단 하나의 신부예요. 단 하나의 신부뿐입니다. 주님은 아담만 상대했지 아담의 여럿과 상대할 필요도 없고 이유도 없습니다.

 

 인간은 자기를 몰라요. 내가 살아있는 게 죽음이라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어느 과학자도 증명해 낸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공식을 하나 말씀드릴 테니까요, 이 공식에 대해서 여러분 이해해 보세요. ‘주님에 의해 살아있다=내가 죽어 있다+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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