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존재의 바닥을 보세요. 우리 존재의 바닥을 보게 되면, 우리의 존재 바닥은 저주요, 죽음이고 심판이 있습니다. ‘죽고 난 뒤에는 좋은 나라에 가겠지.’ 자꾸 이렇게 죽음을 극복할 생각하지 말고, 자기를 찢을 수 있어야돼요. 죽음을 두려워하는 내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쪽으로 나오려면…, ‘이미 너는 네 능력으로, 네 가능성으로 천국 못 간다’가 확정이 된 사건이 있어요.그 사건이 뭐냐? 바로 십자가 사건이고 그게 언약궤예요, 언약궤의 완성입니다! 주의 십자가는 우리보고 죄인이라 하고, 우리 힘으로 죄를 씻을 수 있는 능력, 가능성은 아예 없고 ‘주님의 그 피가 우리의 죄를 용서했다’라는 그 ‘불가능성’이 우리의 남아 있는 인생에서 주님의 일을 하는 새로운 능력이기를 바랍니다.우리가 바로 엘리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