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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보고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보고 (줄거리) 대북 제재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 국제사회가 제안한 지원금 2억 달러를 받기 위해 북한 외무상이 헝가리에서 국제 민간 인권 단체를 스위스에서 접촉하고 그 단체로부터, 과연 북한이 기독교를 탄압하지 않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북한 주민을 상대로 부흥 집회를 실제로 열 것을 제안받는다. 이 작업이 북한 보위부에 맡겨졌고 보위부 소속 소령을 단장으로 해서 ‘부흥찬양단’을 급조하게 된다. 이 보위부 산하에 북한 암약하고 있는 지하 교회 조직을 색출하고 처단하는 부서가 있는데 그 부서가 이 찬양단 조직 임무을 맡게 된다. 기간은 2주일 뿐이다. 국가 민간단체가 직접 평양에 와서 부흥회를 직접 참관하겠다는 것이다. 물색 끝에 지방 건설 현장을 떠 돌아다니면서 노..

이근호 11:26:47

2/11-자아 제거

격막의 공간은 주님 혼자 들어가서 혼자 해결할 문제예요. 이 유한한 내가 천국 가기 위해서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도 됩니까? 탈락이에요. 안 됩니다. 그게 아니에요. 그럼 뭐냐? 십자가 안에 들어가야 하죠. 그게 갈라디아서 6장입니다.“이제부터는 내가 자랑하노니” 구원받은 나를 자랑하는 게 아니고, 그건 탈락이고요. “오직 십자가만 자랑한다. 그리고 내가 살아가는 이 흔적은 십자가에서 나온 삐져나온 흔적이 지금 내 인생을 이끌고 있다. 내 몸을 건드리지 마라.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이 있다” 이게 갈라디아서 5장 넘어서 6장 14절, 15절, 17절의 이야기예요.나를 거세(去勢)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내가 생각하는 게 패착[(敗着) 우리의 모든 불행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지키려는 생각이라는 것을 ..

만나 09: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