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인생이란 이미 결정된 것(정녕 죽으리라)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고 할 수가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예언은 이미 보편적으로 모든 인간에게 적용이 되어지는 데 인간은 개인적으로 자기 인생을 본인 책임하에 꾸며나가려고 하는 겁니다. “나 이런 이렇게 살고 싶어”, “나는 이런 인간이 되어 싶어”라는 포부를 갖는 겁니다.이러한 인간들의 보편적 심상이 한 정점으로 모아 대표적으로 드러낸 자리에 앉은 자가 바로 왕입니다. 하지만 선지자에게는 따로 다른 계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겁니다. 왕의 미래에 대해서는 천사의 지시가 따로 있었습니다.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왕하 1:4)신약의 사도 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