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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보쌈

다 같이 열심히 주님처럼 올라가는 중이에요. 사도행전에서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까 제자들이 멍하니 보고 있다는 말이죠. ‘아, 우리 놔두고 그냥 가시면 안 되는데?’ 천사가 와서 나무랍니다. “너희들은 지금 성령의 끈이야.” 다시 말해서 “주께서 지금 너희가 보는 대로 다시 오실 텐데! 쳐다보지 마. 주께서 약속대로 오실 거고, 너는 주님께서 계속 하시는 일의 연속성으로서 네 할 일 하면 돼.”“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주께서 우리 할 일을 우리에게 계속해서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랑의 그 풍부함 속에서 이제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언약의 인격화. 출애..

만나 15:42:00

2/16-야고보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숫자로 하면 ‘2’가 돼요. 그런데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 숫자로 하면 ‘12’가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해서 이 ‘2’가 ‘12’로 번져나갔는가? ㉮그것을 생각해 보면 그 안에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것, ‘약속’이라는 것이 담겨있습니다.약속이 담겨있으면 그 ‘2’가 이 땅에서 ‘12’가 됩니다. 그걸 성경 전체로 이야기하면 아버지와 아들 그 ‘2’가 지상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있기 때문에 ‘1’이 돼요. 그 ‘1’에서 ‘12’가 됩니다. 그게 이스라엘입니다.㉯그런데 그 이스라엘이 망했어요. 그럼 그 ‘12’가 제로, 0이 돼요. 아무것도 없어요. 구원받을 자 아무도 없습니다. “의인은 없..

만나 09: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