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엘리야 같은 선지자가 필요하다.’ 그것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엘리야가 능력이 많았다. 엘리야가 기도하면 3년 6개월 동안에 비가 안 올 정도로(약 5:17) 그렇게 능력이 많은 분이 우리 곁에 있으면 우리가 얼마나 안심할 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이것은 형식주의입니다. “하늘나라로 가고 싶어?”“예, 가고 싶습니다.”“엘리야가 간 그 나라에 합류하고 싶어?”“합류하고 싶습니다.”“그렇다면 네 형식을 버려라. 너의 잘남과 너의 가능성, 내 가능성은 이 정도라고 자기 가능성을 증빙할 수 있는 그 형식을 버려라.”어떻게 버립니까? ‘나라는 존재는 존재 자체의 심판과 저주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내 가능성으로 천국 가지 못한다는 것, 막혀있다는 것, 분명한 것은 내가 막혀있다는 것,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