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8/29-진짜 인간

아빠와 함께 2025. 8. 29. 09:4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얼른 보면, 넓은 길로 가서 사는 자가 가짜 인간이고 좁은 길로 들어가서 사는 자는 진짜 인간일 것 같이 보일 겁니다.

실은 둘 다 가짜 인간이고 진짜 인간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핍박을 받는 자가 진짜 인간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진짜 인간됨은 율법을 다 이루시면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은 살려고 율법을 준수하신 것이 아니라 죽을려고 율법을 준수하신 겁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자아를 좋아 하십니까 가짜 자아를 좋아 하십니까?

흔히 ‘나는 상처받았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가짜 자아를 결사적으로 지키려고 했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진짜 인간이신 예수님은 가짜 인간들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천국에서 받아주는 자는 우리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예수님이 중심으로 자리잡은 자 외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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