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우리교회 여름수련회-하나님의 창조 제 7강 녹취
이근호 목사 강의
지난 시간에 살리시리라 이야기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사느냐? 우리 속에 있는 예수님의 영 때문에 산다. 예수님의 영이 있는 자는 안 죽습니다. 혹시 장례 치루더라도 그게 이야기 끝이 아닙니다. 드라마 끝이 아니에요. 그 사람 죽었다. 그래서 지옥 갔다. 그게 운명의 끝이 아니에요. 성령이 있으면 성령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성령이 우리를 살려야 됩니다. 왜? 우리가 이뻐서? 아닙니다. 우리가 참해서? 참하고, 사랑스러워서? 아닙니다. 성령은 우리 말 안 들어요. 성령하고 예수님하고 계약한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대신 죽은 자를 기어이 죽어도 살리시리라.’ 라고 서로 협정이 되어 있어요. 협정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성령을 자기가 노는 것처럼 착각하는데, 그것은 창조주와 피조물을 착각해서 그래요. 성령님은 우리의 창조주입니다. 피조물은 창조주가 하고 싶은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성령님이 살리시겠다고 하면, ‘나 지옥갈래.’ 백 날 해도 소용없습니다. 천당가야합니다. 천국가야 합니다.
왜 그러냐하면, 성령은 우리와 의논하지 않고, 우리의 대리자가 있어요. 누굽니까? 예수님과 이미 이야기가 끝난 상태에요. 우리에게 예수님의 믿음이 온 것도, 우리가 덤프 트럭을 요청한 것이 아니라 사전에 어떤 두 분의 어르신네가 의논해가지고, ‘띵동 계십니까? 덤프 트럭 왔는데요.’
그 분 두 분, 사실은 세 분이지만, 그 분 두 분이 의논해가지고, 우리 달랑 천국 데려 가려고 덤프 트럭 보내신 겁니다. 죄의 육신의 몸을 보내서. 자꾸 신앙 생활 본인이 하려고 하지 마세요. 신앙 생활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르신들이 다 알아서 해 주십니다. 때가 되매 아들 보내고, 때가 되매 성령 보내셔서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이 우리와 같이 죽었다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오게 되면, 성령님이 오시게 되면, 이상하다 빠진 사람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가지고... 강의하기가 주저되는데... 아이들말고 어른들 중에서... 하여튼 계속 해보면, 들어오면 다시 하면 되니까 성령님이 오시게 되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성령이 오시기 전에는 내 생각만 해요. 내 생각, 내가 죽어서 어떻게 가고, 내가 죽어서 좋은 나라 가려면 내가 지금 뭘 해야 돼? 내가 이렇게 예수 믿어야 구원받았겠어? 그러면 예수 믿어주지 뭐. 전부다 내가 믿어요. 내가 믿고, 내가 봉사하고,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다 해요.
욥기를 지난 번에 강의했는데, 욥기를 보게 되면, 하나님이 폭풍 속에서 욥을 만나기 전에 보면, 욥기에 “내가”라는 말이 무지 무지하게 많이 나와요. 내가, 내가, 내가 뭐 잘못 했는데? 내가 어떻게 했다고 고난 받는데? 내가, 내가, 내가 하다가, 갑자기 하나님이 딱 오시니까, 입을 막아버리고, ‘제가 이제 말 안 하겠습니다. 저는 말 안 할 랍니다. 저는 말 안하고 행동을 보여 드리겠습니다.’하고 죄를 뒤집어쓰고, 나는 ‘내가’를 너무 많이 말 했습니다. 나는 나에 대해서 너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신경 안 써도 될 것을 내가 너무 나 자신에게 신경을 너무 많이 썼습니다. 알아서 다 해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내가 바보같이 미처 모르고 말이죠.
황무지 비 올 때, 알아서 물 뿌립니까? 내가 안 나서도 황무지에 비가 오고, 악어를 움직이는 것도 욥이 안 나서도 하나님이 악어를 움직인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세상에서는 내가 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는 자극을 받는 대로 자극대로 움직이는 본능에 불과해요. 본능. 토끼 쑤시면 토끼가 반응하잖아요. 지렁이 밟으면 꿈틀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은 그냥 따지는 것이 우선이 아니고 본능 위주에요. 아무리 선한 군자라고 해도 성질 건드리면 폭발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자기가 예수 믿고 뭐 하겠다고 해도, 죽인다고 하면... 밥 먹고 살 길 없으면 절에 가서 밥이라도 해 줘야죠. 절에 가서. 안 그러면 이슬람 성전에 가서 청소라도 해야죠. 밥 먹고 살 길이 없으면 주일에도 일 해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것을 알지만 그것은 나중 문제고, 내 느낌대로, 필 대로, 본능대로 그렇게 살아요. 평생 동안, 성질나면 주먹 나오고, 좋으면 헤헤거리다가 다 갖다 받치고, 우리는 그렇게 살아요.
내가 알아서 생각하는 예수는요, 우리 몸을 위한 가상 예수에요. 진짜 예수는요, 죄의 몸을 가지고 찾아 오신 분이 진짜 예수에요. 예수 한 30년 믿었던 동안에는 예수님은 천사와 더불어서 머리에 면류관 쓰고 우아하게, 우아하게 영광스럽게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했던 것이 30년 헛 생활이라면 어느 날 갑자기 진짜 성령이 오게 되면, ‘너와 함께 끌어안고 죽는다고 나 완전 죄 몸 되었다. 저주 받은 몸 되었다.’하고 피 흘리는 모습으로 왔을 때 ‘저게 바로 예수님의 진 명목이고, 저게 본 모습이다.’ 로마서 8:3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구나. 저게 바로 로마서 8:3이야. 죄의 몸으로 오셨구나. 왜? 우리의 죄를 대신 가져 간다고 저런 수모을 당했구나. 그것이 진짜 그 다음부터, 그 때부터, 진짜 예수님 알아채기, 그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서는 교체를 해요. 내 몸 중심으로 상상했던 예수님, 하나님을 십자가 중심으로 십자가 아픔 중심으로 바꾸기 하는 작업을 성령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는가? 지금부터, 지금부터 그림 들어갑니다. 그림. 다시 이야기하지만, 우리 이야기 아닙니다. 우리는 내 밖에 몰라요. 우리 이야기는 뺍시다. 우리 이야기는 빼고, 하나님 하고 하나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 이야기 들어갑니다.
요단강이 있는데, 예수님이 들어갑니다. 물속에 들어갑니다. 그 때 구름이 있고, 구름 사이가 갈라지면서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사람이라.” 다른 말로 하면 내가 지목했다. 지목한 자, 다른 말로 내가 택한 자, 내가 택한 자. 내가 택한 자.
‘이는 내 사랑하는 사람이다. 내가 지목한 자. 내가 택한 자.’ 라고 해 놓으시고, 택한 자이기 때문에 성령이 와요. 야~ 이거 알아야 합니다. 미리 택하시고, 차후에 성령 보내십니다. 이것이 성경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나 하나님께 선택받았다. 하나님 말씀 다 지키겠습니다. 얼마나 내가 말씀대로 실천에 옮겼는지 하나님 깜짝 놀라지 마세요. 내가 얼마나 양심이 곱고, 이 성경 말씀 달달 외웁니다. 내가 열심히 지키겠습니다.’ 그거 아닙니다. 그거 잘못된 거예요. 하나님이 택했다는 것은 니하고 뭐 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뭐가 오느냐? 성령이 와 버려요. 성령이 주님께 어떻게 왔습니까? 비둘기같이, 비둘기같이. 비둘기 같이 성령이 임하니까 그 때부터 예수님은 그냥 사람이 아니라, 영의 사람, 성령의 사람. 로마서 8:10-11 말씀대로 하면 예수님 안에 누가 들어있다? 하나님의 영이 들어 있는 분이기에 예수님은 죽었다가도 몇 일만에? 사흘 만에 살아 나셔야 됩니다.
‘그런데 목사님, 왜 하필이면 예수님은 죽고 난 뒤에 왜? 이틀도 아니고, 나흘도 아니고, 일주일도 아니고 사흘 만에 살아나십니까?’ 그것은 약속입니다. 약속이 그래요. 약속은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약속대로 된 대로 실행 할 뿐입니다.
자 지금까지 한 것을 다시 해 봅시다. 다시 해 봅니다. 모든 신앙생활을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이 파도처럼 밀려오면 우리는 가만 있는데, 파도가 밀려오면 파도에 휩쓰려서 천당가는 겁니다.
여러분 ‘괴물’하는 영화 본 적 있습니까? 괴물. 한강에 나타난 괴물 영화 나오죠. 거기 중학생이 도망치다가 뭐거? 괴물 꼬리가 있어서, 꼬리가 휙 감아가지고, 여 중생을 감아가지고 자기 쪽으로 쑥 들어가 버리죠. 그 괴물 꼬리가 성령입니다. 말이 잘못됐다. 성령이 괴물 꼬리와 같습니다. 이 말이 맞습니다. 괴물이 성령이라는 말이 아니고.
우리는,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성질대로 삽니다. 성질대로. 우리는 뭐 배우고, 성경 배웠다고 이대로 안 살아요. 우리는 밑에서 올라오는 성질을 우리는 어떻게 감당이 안돼요. 감당이. 감당이 안 됍니다.
총각들에게, 처녀들에게. ‘너희들은 꼭 예수 믿는 총각, 처녀 만나야 된다.’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예 그러면 더욱 좋지요.’하고 그 뿐이에요. 중요한 것은 사랑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종교고, 하나님이고, 까짓것 좋아하면, 좋아하면 서로 사랑해 가지고, 그냥 서로 만나서 바바바박~ 방전이 일어나면서 사는 거예요. 둘이 그렇게 살죠. 좋아가지고.
그러니까 이것은 신앙생활이라 하는 것은 내가 뭘, 종교를 따지는 것이 아니고, 그 부분은 누가합니까? 그 부분은 누가 해요? 괴물이 합니다. 괴물이. 여러분 천당 가는 것이 쉬운 줄 압니까? 천당에 가서 똑똑 문 열어 주세요. 문 열고, 이런 거 없어요. 천국에서 괴물이 와가지고 혼쭐나야 돼요. 그래야 구원 받는 겁니다.
다시 이야기해서, 로마서 8장 뭐라고요?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면 우리는 죽을 몸도 우리는 마지막에 사는 대상이 돼요. 괴물이 우리를 지목해서, 너는 택한 백성이다. 다음에 뭐 온다고요? 성령 온다고요. 예수님이 우리의 먼저 모델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해 놓고, 성령이 오게 됩니다. 성령이 오게 되면 예수님은 죽어도 다시 살아나게 돼요. 그 운명이 우리보다 앞서서, 우리를 대표해서, 너희들도 똑같이 이렇게 된다고 미리 보여주기 위해서, 첫 열매로써 폼 잡으신 거예요. 나 이렇게 힘들게 살았지만, 봐라 부활되잖아. 그 다음 차례는 네 차례다 이 말이에요. 그것을 부활의 첫 열매라 이르게 함이라. 그림으로 그리면, 두 번째 시간은 길게 안 합니다. 잠 잘 시간 없을 거예요.
나무가 있는데, 열매가, 사과 나무인데요. 사과 나무. 사과 나무에 첫 열매가 맺혔어요. 첫 열매가 달렸어요. 첫 열매가. 사과가 빨갛게 익었어요. 그러면 이 나무 자체가 사과나무라면, 열매 이거 하나만 맺고 끝납니까? 아니죠. 그 다음에 다른 열매 또 맺히죠. 첫 열매가 있다는 말은 두 번째 열매가 있다는 말이거든요. 첫 열매가 누구냐하면, 바로 예수님 부활이에요. 그 다음 차례는 누구입니까? 우리보다 먼저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이 그 다음 나오고, 마지막에 누굽니까? 다 열리는 것은? 살아있을 때 믿은 사람이고, 마지막에 우리 후손들 믿는 사람이죠. 이래서 우리는 부활의 열매의 한 통속이라는, 한 식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이것이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의 조상들이 나와요. 아브라함이 이래 했고, 모세가 이래 했고, 야곱이 이래 했고, 나오는데, 전부다 괴물 만났어요. 괴물. 전부 하나님의 괴물 만나가지고, 노아가 방주 만드는 것도 자기 아이디어가 아니고,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받치는 것도 자기 아이디어 아니고, 모세가 공주의 아들 됨을 포기하고 고난 받기를 원한 것도 자기 생각이 아니고, 자기 욕구가 아니고, 전부다 와서 뭔가 낚아채듯이 주님께로 데려 가더라 이 말이죠. 데려 가거든요.
지금까지 어디까지 이야기했냐면, 예수님이 ‘내 택함 백성이다’ 지목 당하고, 그 다음에 성령님께서 예수님에게 임하셔서 예수님은 성령님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가야 될 그리스도의 영이 임함 사람으로 살아가야 될 운명을 우리보다 앞서서 보여줬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자, 그러면 좀 더 진도 들어가 봅시다. 이것은 여러분 안다고 하시고, 일단 아는 겁니다. 아는데, 그 다음에 문제가 성령께서 예수님을 어떻게 사용하셨는가? 그것을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예수님을 성령께서, 성령께서 예수님을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이거 이야기하고, 두 번째 그 성령께서 어떻게 우리 몸에 들어오시는가? 오셔서 우리를 살리시는가? 이거 두 가지 이야기하고 수련회 전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0분씩 걸릴 것입니다.
예수님을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예수님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약속대로 움직이게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내 뜻을 위한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라고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그 일을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이냐? 예를 들어서 안식일 날, 안식일 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날 일을 하셨어요. 일을 하셨다고요. 죽은 자를 살리시는 일을 하셨다고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당신은 왜 그런 짓을 하느냐?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요한복음 5장입니까? 베데스다 못가에서 38년 된 병자가 누워있습니다. 이 사람은 자기 자연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신의 자비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여러 명 있었는데, 많았어요. 많이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그 중에서 38년 된 병자에게까지 찾아갔어요. 물론 거기에는 39년, 40년 7개월, 42년 있을 수고 있고, 사람은, 인간은 고질병이 있잖아요. 50년짜리가 있는데, 그냥 아무 이유 없어, 아무 이유 없어. 무이자. 아무 이유 없어. 그냥 내리는 거예요.
그냥 가가지고 38년 된 병자를 안식일 날, 해 가지고, ‘어이 일어서세요. 했다가, 일어 서세요.’ 했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할 때 옆에 사람들이 안식일 날 일했다고, 쉬어야 하는데 일했다고, 그렇게 닦달을 내네요. 그러니까 하시는 말씀이 ‘안식일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혼자 일해서 득을 보는 날이 안식일’이라는 거죠. ‘너희 일 하지마. 내가 일 한 것으로 충분해.’ 그것이 원래 창조 때 근본의 일입니다. 창조 때.
처음 창조 때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뭐했습니까? 사채 놀이 했습니까? 트렉터해서 농사지었습니까?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따 먹기만 했어요. 따 먹기만. 모든 과일을 따 먹기만 했어요. 이게 근본이에요. 힘들어 이마에 땀 나고 힘들에 일하는 것은 에덴 동산 시절이 아니고, 거기서 추방된 이후에 우리의 팔자였습니다. 여러분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번 추방된 것은 영원한 추방이라, 다시 우리 힘으로 못 돌아갑니다. 못 돌아가기 때문에 하늘에서 괴물이 와가지고 우리가 그 낙원으로 가는 거예요. 십자가 강도가, 아니, 십자가 옆에 강도가 사실 부자였다면 강도했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부자가 무슨 남의 집에나 가가지고, 티브이 부치고 ------ 하겠습니까?
전부다 강도가 강도짓 하고, 사람 죽이는 것도 전부다 원인이 무엇이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기 때문에 모든 것이 결핍이고, 모든 것이 내 몸을 하는데, 가만 놀면 안 되는거예요. 부지런히 뭘 떨어야 뭐가, 돈이라도 한 푼 버는 거에요. 아껴야 되고, 풍족하지 못 하고, 그러면서도 그것으로 영생 얻지 못하고, 그냥 늙어 죽고, 병들어 죽고, 아파서 쓰레기 취급받고, 천대받고. 이게 에덴 동산에서 근본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이젠 믿을 놈은 주먹 밖에, 자기 주먹 밖에 믿을 놈이 없어요. 살아도 내 힘으로 살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내가 잘 나야, 내가 잘 나야 내가 산다. 그런 자기 밖에 모르는 오기만 남았어요. 오기만.
따라서 그러한 심보. 그것이 육인데, 아까 봤죠. 파리 머리 한 거. 전부다. 이거 육 아닙니까? 육인데. 이젠 외부에서 근본, 근본. 근본만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뭐가 밀려온다? 두 자로. 뭐가 밀려온다 했습니까? 하나님의, 하나님의 낙원 약속, 천국. 약속이 밀려오는 거예요. 약속이 밀려 오니깐, 잘 들어보세요. 약속이 밀려 오니까, 예수님은 성령에 따라서 땅에 속한 것에 니가 마음 너무 뺏기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식으로 이렇게 하셨습니다. 누가요?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이 땅이 낙원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이 땅이 천국이 아니고, 이 땅에 네 전부를 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이 땅은 심판 받아야 할 땅이고, 하나님이 따로 하늘 나라를 마련해 놓았으니까, 내 나라는 이 나라가 아니고 내 나라는 따로 있다는 겁니다. 그 차이를, 그 차이를 성령님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알려 주시는 겁니다.
이것이 첫 번째이고, 첫 번째는 이 땅이 영원한 땅이 아니다. 두 번째는 그 땅에서 우리가 벗어나는 방법도 우리에게는 있다? 없다? 없다는 거예요. 없으니까 내가 왔잖아. 내가. 내가 왔잖아. 내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이 말이죠.
네 힘으로 고생된다, 어렵다, 힘들다, 못 살겠다, 돈 보태 주세요. 축복 해 주세요. 하는데, 축복해봤자 매 그 따위로 살건데,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떠나자, 떠나자 이 말이에요. 내가 길이요. 길은 뭐 하는 길입니까? 길은 뭣 때문에 있는 거예요? 떠나기 위한 길 아닙니까? 떠나기 위한 길. 자기 집 돌 거면 무슨 길이 필요합니까? 떠나기 위해서.
길이요, 진리요, 이 땅에 진리가 없다는 말이죠. 생명이요. 이 땅에 생명이 없다는 말이죠. 영원한 생명이 없단 이 말이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내가 주는 떡을 먹으면 너는 영생을 얻고, 내가 주는 떡을 안 먹게 되면 그냥 너는 멸망해서 그냥 가 버린다 이 말이에요.
사람들이 떡 주니까 오해 한 거예요. ‘이야, 떡이다. 먹고 살자.’ 그것은 내가 준 떡은 너희들 육을 위한 떡이고, 육을 위한 오해하는데, 진짜 내 떡은 그런 떡을 먹고 배부르기 위한 떡이 아니고, 내가 너희를 데리고 왔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그 떡이 진짜 떡이다.
그렇다면 그 떡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그것은 바로 예수님 자신이 죄 값을 치러야 되요. 죄 값을 치러서 죄 없는 채로 가져야지. 죄 있는 채로 하면, 하늘 나라에서 데모합니다. 파업합니다. 이랜드 봤죠. 데모합니다. 전경 동원되고, 골치 아픕니다. 천국 아닙니다. 골치 아픕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는 없애버리고, 쓰레기니까 없애 버리고, 예수님이 자신의 의를 놀랍게도 우리가 한 적도 없는 우리 의로 넘겨주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첫 번째는 뭐냐? 떠나자. 두 번째는 내가 너의 대속물이다. 대속물. 대속물이라는 것은 대신 해서 희생. 대신 희생물이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세상 죄를 엎고 지고 가는, 엎고 지고 가는 어린양이다.
세상 너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우리는 짐이 가볍죠. 대신 짊어지고 주께서 대신 하나님의 죄 값을 치루기 위해 십자가로 달려가는 그 일을 성령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떠나자, 내가, 내가 대신 죽어가는 희생물이다, 라고 이 두 가지 이야기하면서 갔습니다.
떠나자 할 때 제자들 아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주께서 너의 죄를 위해서 대신 희생당한다 할 때 전부다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엄마야~ 다 도망쳤습니다. ‘잡히면 죽는다. 다 피해라.’ 다 도망쳤어요. 예수님 홀로 남았습니다. 외로웠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뭐라 했습니까? 제자들은 자기 몸이 근본이기 때문에, 뭐가 싫다? 외로운 것이 싫어요. 홀로 죽는 것을 싫어해요. 다 자기들끼리 도망가가지고, 뭉쳐서 고기 잡는다고, 낚시한다고 돌아다니고.
예수님처럼 그렇게 못 살아요. 아직 성령이 거기까지 역사 안하니까. 예수님께 혼자 해 가지고, 홀로, 홀로 배심원이 되셔 가지고 오셨습니다.
자,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거 약 15분 걸렸는데, 이제 1분 하고 마치겠습니다. 성령께서 어떻게 우리 속에 들어오느냐? 성령께서 성령의 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젠 성령은 자기 할 일 다 했어요. 다 하시고.
예수님께서 떠나자 내가 너희를 대신해서 죽었으니까 너 모든 문제를 내 속에는 영생을 받았다는 사실을 우편 배달부로써 택배로 딱 포장을 해 가지고, 우리 속에 집어 넣는 것, 이것이 성령께서 하실 일입니다.
여러분 자칫 오해하면, ‘목사님, 우리 맨 날 떠나자. 뭐하자. 회사 사표 내 버리고, 떠나자! 떠나자!’ 이래 됩니까? ‘우리도 대속물이다. 너를 위해서 대신 죽어줄게.’ 이래 합니까? 그것은 누가 할 몫이냐 하면, 그것은 이미 누가 해야 됩니까? 이미 예수님이 다 했어요. 우리 안 해도 되요. 우리 뭐만 하면 되냐면, 죽을 때까지 ‘내 몸은 내 몸이다. 나는 감정대로 산다.’ 하면 성령께서 ‘아저씨 그만 떠나시지요.’ 떠나시지요.
그 일이 좀 안 돼지요. 안 되는 이유가 예수님 그동안 잊어버렸잖아요. 대속물을 잊어버렸잖아요. 나를 깨우치기 위해서 사업 잘 안 되죠. 괜찮아요. 경쟁할 필요 없어요. 당신 이미 구원 받았어요. 그것을 일깨워주는 식으로 성령이 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우리 성질 그대로 갑니다. 죽을 때까지 그대로 가요. 뭐 이래 수련회 했다고 인간 달라지는 것 없습니다. 저는 기대도 안 합니다. 저도 기대도 안 하는데, 여러분들이 기대... 성령께서 다 이루었다 이 말이죠. 너보고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너보고. 우리보고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남이 다 해 줬다는 거예요. 남이 다 해주고, 그분의 마음이, 그분의 영이, 예수님의 영이 우리 속에 들어오면, 우리 행동보고 구원한 것이 아니고, 우리 속에 박혀 있는, 예수님이 행하신 그 박혀있는 침투함, 컴퓨터 칩, 그 반도체 칩보고 죽을 우리 몸을, 예수님의 자기 숙제이기 때문에 자기 숙제하기 위해서 살려 버립니다. 살려버립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로마서 8장 4절에 봅시다.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이고, 그게 아니고,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우리가 뭘 지키면, 우리 율법이잖아요. 죄와 사망의 법. ‘하나님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이건 율법이거든요. 이젠 율법대로 우리는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율법은 살아봤자 우리는 내 몸의 한계만 들어날 뿐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법이 등장합니다. 뭐냐?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는 법이 우리를 덮쳐버립니다. 덮쳐버리면 우리는 뭘 해도, 대속물이 필요한 죄악 된 행위구나를 알게 됩니다.
내가 선교사다. 선교지에 가서 죽었다, 선교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선교라는 행위를 통해서 내 죄가 밝혀지고, 그 죄는 바로 예수님의 대속물이, 이런 죄 때문에 대신 죽었구나를 깨닫게 되는 겁니다.
뭘 해도, 선교사가 되던, 일반 직장을 가도, 뭘 해도 새록새록 우리로 하여금 율법이 아니고 성령의 법이, 예수님의 법이 나를 살려내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러한 하나님의 숙제물이 저와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 안에 우리 허락도 없이 누가 침투했어요. 그리고 반도체 칩처럼 우리에게 박혀있습니다. 보니까 예수님의 자기 숙제였고, 자기 영을 우리에게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의 특징은 내가 죄 있는 육신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 몸 가지고는 구원받지 못하지만, 예수님께서 똑같은 죄수복을 입고, 육신의 몸을 입어서, 우리의 죄를 다 해결하사, 우리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아, 우리의 모든 죄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는 것이 이미 다 처리가, 이야기가 끝난 상태로 이미 너의 죄는 이미 여기서 완결 된 거예요. 완결 된 거예요.
여러분 회비 냈잖아요. 회비 냈는데, 잠시 후에 나갈 때, ‘집사님, 제가 낼께요.’ 가가지고(가서), 호텔 프론트 가서 내지 마세요. 이미 해결 했어요. 회비 냈으면 끝난 겁니다. ‘가만, 가만... 내가 낼께요.’ 돈도 없는 게 나서지 마시고. 해결했어요.
새삼스럽게 우리가 천당가기 위해서 헌금하고, 기도하고, 하지 마세요. 그런 거. 그것은 주님을 모독하고, 성령을 모독하는 겁니다. 뭘 해도, ‘아~ 이런 부족 때문에, 이런 육적인 것 때문에 예수님께서 미리 알아서, 알아서 다 처리 해 주셨구나.’ 이런 사람만이 성령이 임한 사람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남들과의 차이를 저희가 스스로 우리가 알기 원합니다. 낮선 근본, 하나님의 약속이 침투한 사람과 하나님의 약속도 모르고, 근본도 모르고, 자기 몸 밖에 모르는 인간과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마지막 때에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하는 것이 꼭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런 때가 오지 않더라도 미리 우리가 눈치 채서, 우리가 살 사람이지 죽을 사람이 아닌 것을 십자가를 다 이루심을 통해서 감사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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