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우리의 죄를 지적하기 위해 주신 것이다. ‘죄를 지적하려준 게 아니고 진리가 나오려면 네가 필히 죄인이 돼야 돼. 너의 죄를 고발하는 방식으로 진리가 너한테 출현되는 거야.’ 이게 고린도전서에서 말한 복음입니다.
나는 바르게 사는, 바르게 사는 그게 없어요. 없는데 무슨 바르게 살아요. 우린 바르게 살면 안 돼요. 말씀만 바르게 그 현장에 능력 있게 나타나면 우리 역할은 끝났습니다. 말씀 앞에서 우리는 거짓으로 드러났으면 그거는 제 역할, 제 배역을 제대로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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