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시작하면서 사도 바울이 뭘 이야기하려고 전체적인 개략을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야. 어떤 프레임으로, 어떤 체제로 이야기하려고 하느냐? 사람은 일체 믿지 말라. 너 자신도 믿지 말고 남도 믿지 말라. 다만 믿을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십자가에서만 나오는 능력의 활동성을 믿어라, 이런 이야기에요. 사도 바울이. 그리고 활동성을 내 것으로 여기려고 하지 마라. 누구의 것도 아니고 그냥 활동에 사로잡힌 자만 그때그때 출몰하고 우연적으로 등장할 뿐이에요. 출몰되는 거예요. 필연이 아니고 우연적이에요.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4-렘29:12 (0) | 2025.10.04 |
|---|---|
|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0) | 2025.10.03 |
| 10/3-진리가 나오려면 네가 필히 죄인이 돼야 돼 (0) | 2025.10.03 |
| 10/2-창28:15 (0) | 2025.10.02 |
| 10/1-담론-이 세상은 거짓만 유통된다 (0) |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