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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아빠와 함께 2025. 10. 3. 18:59

요한일서 5장 18절, 다 같이 합시다. 중요하니까. 시작.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스톱, 스톱!

죄가 뭐야? 죄라는 우리를 죄인으로 기능적으로 사용할 때 죄만 나와요. 죄만 나오기 때문에 죄 지을 수가 없어요. 이게 무슨 망나니 같은. 죄만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죄를 지을 수가 없어요. 죄가 나오도록 조치하신 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죄를 짓는데 죄는 아니에요. 이게 복음입니다. (아멘) 아멘 처음 나왔습니다.

사랑이라 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본 적이 없는 게 와야 사랑이에요. 우리는 우리가 죄 지을 때 죄인이라 규정을 합니다. 어떤 기준에 의해서? 선악체계, 윤리, 도덕체계에서는 죄 지을 때만 악한 사람이 돼요. 그리고 판사, 검사는 죄를 지으면 안 돼요. 왜냐하면 죄인을 응징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죄 없는 자가 돼야 우리는 죄 있는 자에게 돌을 던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인간세계의 정의로움입니다. 선악체제에 준한 정의로움이에요.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만이 이 죄를 완성하셨어요. 악마는 죄를 끌고 왔습니다. 그 죄의 규정은 선악체제, 이게 로마서 8장에 나와요. 누가 고소하는 자에요. 자꾸 고소를 해요. 우리 마음속에서 우릴 고발한다고요. 악마의 생각은 이겁니다. 죄가 있으면 이건 고발돼야 되고, 고발되면 죄인이 된다는 거예요. 주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주의 사람을 죄를 드러냄으로써 이 죄에 대해서 예수님이 이미 처리했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죄를 짓게 만들어버려요.

죄를 짓는다는 말은, 내가 알아서 짓는다는 말이 아니고 죄가 나타나게 하시는 거예요. 왜? 이런저런 것들을 내가 처리했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