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only at Jesus, the originator and perfecter of the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despising the shame, and has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For consider Him who has endured such hostility by sinners against Himself, so that you will not grow weary and lose heart.(NASB)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근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만을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쁨을 생각하며 부끄러움도 상관하지 않고 십자가의 고통을 견디어내시고 지금은 하느님의 옥좌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죄인들에게서 이렇듯 심한 미움을 받으시고도 참아내신 그분을 생각해 보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지치거나 낙심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공동번역)
징계란 아들의 위치에서 아들이 아들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 조치가 됩니다.
성도의 몸과 마음 자체가 나쁜 환경의 일부이기에 인간의 의사를 철저하게 배제시키십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씨뿌리는 비유’가 그런 겁니다. 거기에 무슨 인간이 나옵니까? 씨가 나오고 환경이 나오지요. 바로 인간 자체가 나쁜 환경의 일부로 사용되어지는 겁니다. 씨는 복음의 말씀입니다
And He has said to me,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power is perfected in weakness.” Most gladly, therefore, I will rather boast about my weaknesses, so that the power of Christ may dwell 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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