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9/26-왜 나는 떨고 있나?

아빠와 함께 2025. 9. 26. 11:01

구약에서 오바댜 같은 경우하고 우리하고 달라요. 오바댜 경우에는 비가 내리기 전에 엘리야가 자기한테 먼저 치고 들어왔잖아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십자가에서 너는 죽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라고 결정된 판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통치, 육의 통치를 경험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약의 우리 성도는 이미 영에 속하면서 뒤늦게 ‘도대체 나는 무엇에 부들부들 떨고 있는가?’를, 그 육을 뒤늦게 사후적으로 경험하는 여유 있는, 넉넉한, 안심해도 괜찮은, 아무 염려 없는, 감사와 기쁨이 있는 그런 삶을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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