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9/27-불평과 불만이 지뢰 밟는 것-아 주님이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구나

아빠와 함께 2025. 9. 27. 08:06

어쨌든 간에 나는 죽어 있고, 살아있는 것은 주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그 살아 있는 주님의 외피, 그 돼지껍데기가 오늘날 우리예요. 말씀에 의하면 우리는 바리새인의 교훈과 죄, 그걸로 총 무장되어 있어서 “어쨌든 간에 그 ‘나’라는 것을 안 죽이고 살려서 예수 잘 믿어서 천국까지 보내는가?” 그것만 연구하는 그것, 주께서 성령의 몽둥이로 매일 같이 패고 지뢰 터트립니다.

믿음대로 살려고 하는데 하루하루 주어지는 일과 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불평과 불만을 해댔습니까? 그거 지뢰 밟은 거예요. 말씀 들을 때는 ‘감사합니다. 나는 원망할 자격도 없습니다’ 이렇게 해놓고는 막상 세상 나가서 같은 인간들 만나고서는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 힘든 일을 시킵니까?’ 불만과 불평이 막 나오는 것은 또 지뢰 밟았어요, 지뢰!

‘아, 이게 바로 주께서 하신 복역의 깊이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내 육이라는 것을 아직도 쓰시는구나. 말씀 안에 있는 대로 주께서 대신 복역함으로써 죄 사함을 다 이루었다는 그 사실을 새삼스럽게 어설픈 우리 육을 통해서 또 밝혀주시는 주님의 여정이구나. 내가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구나.’

 

모든 구원받은 사람은 내가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주님이 살아 있어서 내 육을 계속 살려서 내가 얼마나 죄와 싸우는 데 실패하고 있는가를 드러내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와 싸우는데 말씀대로 승리케 하는 것은 살아계신 주님의 몫인 것을 우리를 통해서 증거케 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이걸 우리가 해낼 줄 알았습니다. 해낼 줄 안 그 자체가 죄인 것을 성령을 통해서 주님의 마음을 받으니 비로소 눈이 열렸습니다. 이제는 눈이 열린 채로 모든 것이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감사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왜 사람들은 이 세상에 안 떠나려고 하는가? 무슨 미련이 있나? 아직 지을 죄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아직 자신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그동안 지은 죄의 분량을 생각하지 말고 주님께서 이미 치른 복역의 분량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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