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마지막 여행

아빠와 함께 2026. 8. 2. 20:37

마지막 여행 26080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옥중에 갇힌 바울. 바울이라는 사람 이 사람 뭐 하는 사람이냐? 이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공격해서 옥에 가두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주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본인 입장에서는 예수 믿는 것은 이거는 이단이다. 나쁜 거, 지옥 간다. 따라서 내가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 예수 믿는 사람은 신고하세요. 신고하면 포상금 드립니다. 100만 원 포상금 드립니다. 신고만 하면 우리가 찾아가서 예수 믿는 사람 잡아다가 죽이겠습니다. 이런 일을 한 사람이 바로 이 바울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바울?) 바울.

그런데 그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면서 “누구야? 누구야? 내 사람 잡아 죽인 사람 누구야?” 그러니까 바울은 없는데 무슨 소리가 들리네. “가만! 없는데?” “누구야? 누가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거야. 내가 가만두지 않겠다.” 그러니까 갑자기 눈이 빛이 와서 바울이 갑자기 잘 보이는 눈이 소경이 되었어요. 눈을 뜰 수가 없어요. “누구십니까? 누구십니까?” (천사 아니야?) 조금 기다려 봐요. “누구십니까? 누구십니까?” “나? 나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나사렛 예수다.” “오. 그러면 예수라는 분이 살아계신 거예요?” “그래. 살아있다. 니는 뭐 죽었다고 생각했지. 살아 있어. 살아 있어 가지고 죽은 줄 알고 겁 없이 예수 믿는 사람 죽이고 그랬지? 내가 살아 있어.” “아이고. 그러면 저 어떡해요? 어떡해요?” “그래? 그렇다면 너는 이제 내 시키는 대로 해라.” “그럼 저 소경인데.” “누가 인도할 거야.”

그래서 데리고 어떤 사람한테 가니까 그 사람이 그 사람에게 아까 이야기한 천사가 와가지고 “사울이라는 사람이 찾아올 거야. 찾아올 때 니가 안수하면 비늘이 떨어지면서 그 사람이 눈을 뜰 거야.” 이렇게 했어요. 그래 보니까 어떤 사람이 오거든요. 이 사람이 이 사람이구나. 천사가 이야기했구나. “아저씨 이리 오세요. 제가 기도해 드립니다. 눈 뜨세요. 눈 뜨세요. 눈 뜨세요.” 눈 떴어요. 눈 뜨고 난 뒤에 이 사람이 이름도 사울에서 바울로 바뀌면서 “야. 이제부터는 내가 핍박했던 예수님이 이미 옛날 분이 아니고 지금도 살아계시는구나.” 해가지고 그때부터 이제 완전히 사람이 정반대로 바뀌었어요.

예수 믿으면 안 된다에서 여러분 그다음부터는 뭐냐? 예수 안 믿으면 안 된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바뀌어 가지고 이제 예수님을 막 전했거든요. 쭉 전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이제는 “저 배신자 변절자 저거 어떻게 해서 저렇게 변했어? 저거 잡아야 되겠어. 안 되겠어.” 하고 이제 바울을 잡아다가 옥에 가뒀습니다. 옥에 가두니까 옥에서 가둔 지 2년이 벌써 지났어요. 여러분들이 감옥에 한 2년 동안 있겠어요? 있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떤 사람은 유치장에 일주일만 있어도 못 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무려 2년이나 감옥에 있으니까 얼마나 힘들겠어요.

힘들어도 바울은 뭐 걱정 없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알아서 할 거니까요. 하니까 그다음에 그 베스도라 하는 총독이 와가지고 “너 재판 받아야 되지 않느냐?” 하니까 “나 여기서 재판 안 받아요.” “그럼 어디서 받을래?” “나는 로마의 시민이기 때문에 로마에 가서 이탈리아 로마에 가서 받을 거예요.” 이렇게 했어요. “그래? 그러면 니가 죽을 수도 있는데.” “죽든 말든 나는 로마에 갑니다.” 했어요. 왜 로마에 가야 되냐 하면 그 가는 도중에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나 죽으나 복음을 전한 거예요. 예수님 살아계시다, 이게 복음이에요. 예수님 안 죽었다. 살아계시다.

가는데 갈 때 이제 276명의 죄수들과 함께 가는데 풍랑이 이는 거예요. 풍랑이. 풍랑이 일어가지고 “야! 우리 로마에 못 가겠다. 우리 다 죽게 생겼다.” 이렇게 나왔어요. 나오니까 바울이 하는 말이 바울이 자기 이야기를 해요. 어젯밤에 천사가 나타났는데 천사가 나타나서 하는 말이 “바울아. 니가 물에 빠져 죽을 사람은 아니다. 니가 무사히 로마에 가서 복음 전하다가 죽어야 돼. 그러니 여기서 너는 안 죽어. 그리고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도 안 죽어. 276명 전체 안 죽어. 그러니까 염려하지 말고 일단 니가 하나님의 뜻을 알았어? 몰랐어?” “알았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사람 방법으로 배를 운영하려 하는 이 모든 것을 다 버려.”

그래서 짐도 버리고 사공들이 젓는 배를 저으려고 하면 그것도 있잖아요. 배 젓는 노 그것도 버리고 나중에 뭐까지 버리느냐 하면은 배도 버려요. 그동안 타고 왔던 배도 다 버려요. 이제 로마에 가려 하면 배 타고 가야 되는데 배도 없어요. 그때 멜리데라는 섬에 바람이 불어서 배도 부서지고 다 부서지고 사람들 겨우겨우 사람 276명 그대로 살아서 멜리데라는 섬에 도착했어요. 현재 그 섬은 몰타라는 섬입니다. 그 섬에 떡 왔죠.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배도 없고 물건도 없고 로마에 갈 수 있는 방법도 없고 그냥 일단은 섬에 왔어요.

섬에 오니까 섬에 있는 그 사람들이 “이 276명이 어디서 왔지? 야. 이거는 우리가 모르는 다른 세계에서 왔다.” 그 사람들이 무지해서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잘 대접하면서 “야. 우리 섬 사람들 잘 봐주세요. 신의 노여움이 없기를 바랍니다.” 하고 있는데 사도 바울이 이제 식사하면서 식사하는데 식사하면서 그 불 속에서 무서운 독사가 나왔어요. 독사가 나와서 사도 바울의 손을 꽉 물었어요. 무니까 그때 대접하는 그 본토 사람들이 276명 말고 본토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바다에서 풍랑에서 살아났지만 우리 신께서 보이지 않는 신께서 저 사람은 기어이 죽을 만한 죄를 지은 사람이라서 독사에 물려서 죽게 하는구나.”

여러분들도 독사에 물리면 어떻겠어요? 죽겠죠. 독사 조심하세요. (독사가 뭐예요?) 독사? 독이 있는 뱀을 독사라고 하는 거예요. 독사. 독이 있어서 물면 독이 퍼져서 죽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도 다 죽었어요. 그런데 이 바울이란 사람에게 독사가 물렸어요. 살겠어요? 죽겠어요? 1번 죽는다. 2번 산다. 몇 번이겠습니까? (1번) 죽는다. 빵점. 땡. 틀렸어요. 2번. 죽어야 되는데 안 죽고 살았어요. 안 죽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아이도 어린이도 놀라고 그 뒤 옆에 있는 사람도 놀라고. “놀라워라. 놀라워라. 저 사람은 보통 사람 아니야. 저것은 하늘에서 오신 분이야.” 갑자기 하늘에서 오신 분 대접이 융숭하죠. 어떻게 살았냐? 독사가 물었는데 독사가 뱀이 사도 바울의 손가락을 물었죠. 사도바울이 “이거 뭐야?” 들어보니까 뱀도 고집이 있어 가지고 “너를 기어이 죽이고 말 거야.”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 사도가 사도 바울이 “독사야. 니 내한테 안 돼.” 하고 툭 떨어뜨리니까 독사가 땅에 뚝 떨어졌어요. 떨어지고 난 뒤에 다른 사람들이 온몸이 퉁퉁 부으면 죽을 거라 했는데 “여러분. 저 어때요? 기념사진 하나 찍을까요? 찰칵. 아주 아무 일 없습니다.” 이래 하니까 사람들이 저 사람은 인간이 아니고 신이다 이래가지고 선교를 잘했어요.

이왕 그래가지고 그 추장이 “저 바울 님. 하늘에서 오신 분. 우리 아버지가 병들었는데 우리 아버지 병을 어떻게 좀 이렇게 고쳐줄 수 있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이야기해가지고 여기에 병든 사람 보이죠. 한번 보세요. 이게 병든 사람 보이죠. 이게 아까 추장의 아버지가 병들었어요. 추장이 아버지가 병들었는데 이 사람을 사도 바울이 기도해서 병을 낫게 했어요. “하나님. 예수님. 이 사람 병이 나아서 진짜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한번 보여 주세요.” 이랬더니만 그 노인네가 아이고 “내가 언제 아팠지? 파스 떼라. 파스 필요 없어요. 나 건강해.” 이렇게 하니까 이제 그 사람들이 더욱더 놀래가지고 도대체 이 사람들이 어디서 온 사람이냐 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무려 3개월 동안, 3개월 동안 넉넉하게 살찌우다가 지나가는 여객선 지나가는 여객선 크루즈 여객선 올라타고 드디어 어디 갔는가? 최종 목적지인 로마에 갔습니다. 여기 로마 군인 보이죠. 로마 군인 로마. 군인 여기 보이죠. 로마에 갔어요. 로마에 가서 마지막으로 거기서 복음을 또 전했어요. 예수님이 살아 계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하셨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죄가 없어지면서 천국 갑니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했어요.

하고 난 뒤에 아 이래가지고 안 되겠다 편지까지 쓰자. 그래서 로마에 가서 편지를 썼어요. 로마에서도 편지를 써가지고 로마서라는 편지부터 해가지고 많은 편지를 썼습니다. 디모데 전후서 쓰고 해놓고 드디어 사도 바울은 이제는 편지도 썼겠다. 복음도 전했겠다. 주여 저 어쩔 겁니까? 주님 앞에 천국에 데려가실 거죠? 해서 사도바울은 로마에서 자기의 생을 마감을 했어요. 죽고 말았어요. 죽어서 살아계신 예수님 품에 가서 같이 영원히 이제 땡땡. 영원히 편안하게 아주 이 모든 할일을 마치고 편안해 하늘나라 올라가 가지고 사셨어요. 이제 영원히 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가끔은 다락방에 가고 싶은 생각 없어요? 다락방. 다락방이 무슨 방인 줄 알아요? 2층, 2층 다락방. 가고 싶지 않아요? 지금 사도 바울은 이 땅에 눈에 보이는 세계 말고 여기 말고 위에 있는 하늘나라에 올라가 가지고 편안히 예수님과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다가 아니고 여러분들이 죽어서라도 예수님과 영원히 사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시다. 눈 감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땅에 살지만 예수님이 가 계시는 사도바울이 가 계시는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성령과 믿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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