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마10:28 지옥에서 사는 성도의 바른 삶

아빠와 함께 2026. 7. 14. 19:39

 죽여도 영혼 능히 죽이지 못하 자들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영혼 능히 지옥 멸하시  두려워하라

And fear not them which kill the body, but are not able to kill the soul: but rather fear him which is able to destroy both soul and body in hell.

 

예수님의 인식을 지금 우리의 인생관으로 여기다가 장착을 하는 거예요.
몸이 살려고 하니까 매사가 두려운 겁니다. 그러나 몸은 당연히 죽어야 된다고 한다면 모든 게 즐겁고 감사할 뿐입니다. 왜냐 하면, 죽어야 될 몸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은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는 자를 그것을 내 몸보다도 몸과 영혼을 멸하는 자를 두려워하는 입장에서 살아라, 고 주께서 이 몸을 살려준다는 그런 관계 속에서 살아가니까 안 살고 싶어도 이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주님을 항상 생각하라는 그런 말씀에 입각한 그 말씀에 의해서 살게 되니까 그 점을 생각할 때, 하루, 하루 사는 것이 감사할 뿐이죠. 이것이 지옥에서 사는 성도의 바른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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