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옷니엘

아빠와 함께 2026. 3. 8. 15:53

옷니엘 26030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 이야기는 약속의 땅에 하나님 믿는 백성들이 들어왔어요. 하나님은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지요. 안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을 줬기 때문에 이 말씀이 곧 말씀이 곧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식으로 우리에게 온 거예요. 여러분 전화기에 전화기, 휴대폰 말고 전화기에 선이 있죠? 선 있죠? 선은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죠. 만약에 전화기를 딱 들었는데 선하고 뚝 끊어지면 안 되죠. 어떻게 통화가 안 되죠? 그 선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었고 율법이었다 이 말이죠.

그 율법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우리하고 통화가 늘 되는데 약속의 땅에 딱 들어가니까 살기 좋거든요. 배불렀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통화하기가 싫은 거예요. 뭐 챙길 거 다 챙겼으니까 굳이 뭐 하나님 찾을 필요 없다. 우리끼리 살자. 그렇게 해가지고 좀 살다가 보니까 하나님 믿는 자기보다 더 힘세고 더 잘 사는 그런 나라들이 주변에 쫙 깔린 거예요. 왜 그들은 잘 살고 더 힘이 세냐? 하나님께서 일부러 그렇게 했어요. 일부러. 자기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좀 살 만하니까 안 찾으니까 하나님께서 “이래도 나를 안 찾을 거야?” 해가지고 주변 나라가 더 힘세고 잘 살게 만들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다음부터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았을까요? 안 찾았을까요? 안 찾지요. 그래도 안 찾아요. 어떻게 찾느냐 하면은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너희는 무슨 신을 믿었는데 그렇게 갑자기 부자가 되었어? 니가 어떤 종교를 바꿨는데 갑자기 주식값이 오르고 땅값이 올라가지고 아이들 공부도 잘하고 어떻게 행복하게 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바알 신을 믿었어.” 이렇게 하고 어떤 민족은 “우리는 아세라 신을 믿었어.” “바알신은 뭔데?” “바알신은 대빵신이야. 바알신은 남자 신이고 아세라 신은 뭐냐? 여자 신인데 그 여자 신만 하면 아들 잘 낳고 아들 튼튼하게 하고 바알신은 어떤 신이냐 하면은 농사를 잘하는 신이야.”

그러니까 농사 잘하는 신 그리고 애 잘 낳는 신, 요새 같으면 축구 잘하는 손흥신 신, 야구 잘하는 건 오타니 신, 어제 홈런 친 오타니 신. 이런 거. 그처럼 뭔가 어떤 사람 게임 잘하면 게임 잘하는 신, 노래 잘하면 BTS 신, 이런 거. 자기가 원하는 신들을 그다음부터 수입해가지고 그대로 따라 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했는가? 점점 더, 점점 더 그들은 그쪽 신을 신만 믿은 게 아니고 그쪽에 있는 여자들하고 결혼도 했어요. 종교가 여호와 믿지도 않는데 여호와 모르는데 자기 바알 신을 믿는 여자와 결혼을 했어요. 이 여자가 보기에 인물은 좀 이쁘지만 벌써 생김새가 어때요? 좀 못되게 생겼지요. 좀 뱀처럼 생기지 않았습니까? 이런 여자 꼬셔 가지고 종교 같은 거 다 치우고 우리끼리 행복하면 그게 최고의 종교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하니까 했어요.

하고 난 뒤에 또 하나님께서 부추겨 가지고 주변의 나라들이 바알 종교 믿는 종교가 이 이스라엘 사람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구박을 했어요. 못 산다고 구박하고 힘 약하다고 구박하고 피하면 쳐들어 와가지고 있는 거 다 내놔. 추수할 때만 와가지고 추수한 거 다 내놔. 이런 식으로 공격을 했어요. 이제 이스라엘은 바알을 섬기니까. 그래서 뭐 퍼주기도 하고 뇌물 주기도 하고 관세 25%, 25% 다 주기도 하고. 이렇게 해도 계속해서 관세 50%까지 내라 해가지고 참을 수 없어 가지고 결국은 이 사람들이 학대를 했어요. 학대. 이 채찍 있죠? 채찍 해가지고 노예 삼 고 뺏어가고 안 내놓고 내 건데 왜 했느냐? 하면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해가지고 또 때리고.

그래서 그들의 아들과 딸을 뺏어가고 전쟁에서 노예시키고 힘든 일은 다 시키고 옛날 애굽에서 고생했던 거 그대로 고생을 다 시킨 거예요. 애굽에 있을 때 너무 힘들어서 이 히브리인들이 누구한테 기도했어요?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어요. 여호와 하나님 좀 살려달라고 할 때 그때처럼 상황으로 돌아갔어요. 그래서 이들은 다시 이렇게 힘드니까, 힘드니까 이제는 어쩔 수 없어 가지고 여호와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찾았을 때 하나님 찾았을 때 하나님께서 준비한 건 멀끔하게 생긴 청년을 하나 준비했어요. 이름이 옷씨예요. 옷니엘. 옷니엘, 성은 옷이 아니고 옷니엘이에요. 옷니엘이 딱 해가지고 있는데 이 옷니엘 이 사람이 유명한 그 믿음 좋았던 갈렙의 자손이에요. 갈렙의 자손한테 하나님의 신이 임했습니다. 신이 임해가지고 하나님이 옷니엘에게 “니가 가서 이 압제 이 학대받는 사람을 도와줘라.” 이 학대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은 메소포타미아 민족이에요. 메소포타미아 민족이 뭐냐 하면은 이란과 이라크 현재 이라크와 이라크 나라 이라크, 이라크 현재 전쟁하고 이란 옆의 나라가 이라크. 이라크의 구산 리사다임이라는 왕을 통치하고 있는 그 왕이 여기서 이렇게 이스라엘을 일부러 괴롭혔어요.

배후에서 누가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께서 일부러 그렇게 괴롭히게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이 잘생긴 남자 옷니엘이 잘생겼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림에서는 잘 생겼어요. 해가지고 와가지고 “하나님 제가 못합니다. 제가 어떻게 이 구박받는 데서 건져낼 수 있겠습니까?” 그럴 때 “니가 못할 것 같으면 내가 니를 시키지도 안 했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 “니는 못하지만 내가 니 못할 일 같으면 니 하나님이 시키겠는가? 니가 못하기 때문에 내가 니한테 일을 시킨다. 이제는 니 힘 가지고 하려고 하느냐? 니가 하게 되면 내가 힘 줄게. 내가 다 도와줄게. 니는 니 믿지 말고 하나님 믿어.” 할 때에 옷니엘이 그때 정신 차려 가지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구산 리사다임 이 사람이 너무나 이거 못되고 흉악한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처리해 줘야 됩니다. 제가 믿는 대로, 믿는 대로 내가 군사 모아서 쳐들어갈게요.” 해가지고 옷니엘이 전쟁을 하는데 아주 용감하게 전쟁했어요. 용감하게. 왜? 자기가 할 게 아니니까. 주께서 이미 승리한다고 확정이 된 상태에서 내 한 몸 죽으면 그만이지. 승리만 하나님이 승리하면 그만이지 내가 꼭 승리해야 돼. 이런 마음으로 내 잘될 필요 없지. 하나님만 잘 되면 되지. 이런 마음으로 하니까 도대체 무서울 게 없고 두려울 게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니가 대장이야? 니가 구산 리사다임이야? 한 판 붙을까?” 붙어가지고 죽이고 난 뒤에 옷니엘이 드디어 승리했어요. 승리해가지고 백성들이 그제서야 사람들이 이제 좋아하는 거예요. “옷니엘! 옷니엘!” 이게 최초의 사사거든요. “옷니엘! 옷니엘!” 그런데 이 사람들도 문제예요. 사람을 이렇게 환호하고 좋아하면 안 돼요. 일은 누가 했습니까?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하고 그들이 왜 이런 구박을 받았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니까 그런 거예요. 말씀을. 말씀 무시하고 내 식대로 산다.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다시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오면 되는데 말씀을 들을 생각 안 하고 이제는 우리는 또 숨통 텄다. 우리는 다시 빼앗길 일 없다. 잘났다. 이렇게 하니까 그 사람들이 옷니엘 하다가 나중에는 또 잊어버리고 더 나쁜 일을 또 하게 됐어요. 그래가지고 그다음부터는 또 다른 에훗이라든지 또 사사들이 또 등장해가지고 또 도와주고 반복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옷니엘을 본받자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자기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기 마음대로 사는 특히 종교라는 걸 무시하고 나는 뭐 불신자도 내가 서로 사랑해 주면 되겠지라는 그런 생각보다도 불신자라는 이런 여자를 저희들이 불신이면서도 좋아하고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인간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 우선으로 주시는 분들과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지 안 그러면 이렇게 어려움을 당할 때 부르짖고 도와주고 그런 식으로 살면 안 되고 늘 하나님부터 먼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는 세상 말은 좋아하되 하나님의 말씀은 싫어합니다. 이제부터는 말씀은 우선이고 세상 사람의 말은 나중에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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