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12/17-애3:26

아빠와 함께 2025. 12. 17. 09:30

사람 여호와 구원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 좋도다

[It is] good that [a man] should both hope and quietly wait for the salvation of the LORD.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닫힌 하늘과 열린 하늘  (2) 2025.12.17
남의 일에 간섭하지말라  (0) 2025.12.17
12/16-사건의 판위에서 신나게 놀자  (0) 2025.12.16
이 세상이라는 완충공간  (1) 2025.12.15
예수님의 동일성  (0)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