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완벽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그 언약과 말씀이 온전하게 드러난다면 인간이 그 어떤 처지의 형편에 있더라도 완벽합니다.
말씀의 판에 배 대고 납작하게 말씀 속으로 스며들어서 나는 없고 말씀이 새로운 환경이라고 하는 사람한테는 그 무엇도 내가 결정하거나 결정 지을 권한는 그냥 없다. 그건 뭐냐? 그냥 받아들인다 이 거예요. 뭘 받아들였는데 뭘 받아들여? 하면 되어진 모든 일의 원인이 인간에서 나온 게 아니고 보이지 않는 분에서 지금 이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받아들인다 이 말입니다.
인간의 몸은 인간의 몸은 말씀을 표현하게 되어있어요 성경적으로. 왜냐면 말씀이 육체 되었으니까? 우리의 몸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게 아니고 말씀의 내용이 우리 몸을 통해서 스스로 자기가 표현되도록 우리는 동원되기 위해서 이 땅에 만들어지는 것이 우리 몸이에요. 보이지 않는 주님이 움직이는 대로 우리는 같이 가서 우리 몸이 주의 말씀을 드러내는 거예요. 바르게 살라는 말씀을 드러내는게 아니고 '다 이루었다'를 드러내는 거예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잖아요. 질문. 안 믿는 사람들이 똑똑하다 주장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그냥 필요한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잖아. 그건 뭐 당연한 이야기데 그게 무슨 하나님이야? 부활이라는 것은 그냥 제자들이 사도 바울이라는 건 나쁜 사람이 지어낸 거고 예수님은 보통 인간인데 참 훌륭하게 남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점은 내가 높이 사 줄게. 그렇지만 하나님은 아니잖아" 라고 이야기할 때 우리는 그 말 들을 때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걸 덥석 가지고 와야지요. 오면서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죠. "바로 여러분들이 지옥 가는 이유는 딱 하나다. 마음이 착해서가 아니라 형제를 돌보지 않고 부부 사이에 나빠서도 아니고 가정을 돌보지 않아서가 아니라 인격이 나빠서가 아니라 딱 하나, 예수님이 그리스도 하나님인 것을 믿지 않는 그것으로 당신은 예상 밖에 이를 갈며 통곡하는 지옥이 있는데 그게 하나님을 죽인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잔혹한 복수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장이 이 세상입니다" 그럼 저쪽에서 뭐라 해요? "너 죽을래?" 하면 "네 마음대로 죽는 게 아니야. 죽고 사는 것은 그거는 네가 거기에 관여 못 해" 주께서 우리의 죽고 사는 것을 관여하십니다. 우리가 할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건은 누가 판은 누가 깔았다? 주님이 깔았어요. 그 판 위에서 우리는 신나게 놀면 되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우리 지킨다고 얼마나 생각하고 우리 사수한다고 얼마나 조심스럽게 인생을 살아왔습니까? 마귀 보면 코웃음 칠 짓을 했습니다. 성령이 임하게 되면 이런 모습까지 주께서 활용하신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받아서 원 없이 한 없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기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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