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에게 자유를 준 것은 네가 자유롭지 못함을 알리는 수단으로 준 것이다.”
내게 준 자유는 오히려 내가 어디에 속박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도구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디에 속박되어 있는가? 우리 주님 입장에서 볼 때는요, 인간은 결코 인식할 수 없는 죄로 말미암아 현재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처벌받고 있습니다. 굉장히 불합리한 거예요. 내가 알 수도 없는 법에 의해서 나는 죄인으로서 규정 받았고, 나는 그 죄에 대해 미처 다 동의할 수 없고 도대체 내 죄가 어디까지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평소에 살아가는 것은 전부 다 처벌이에요. 인생사는 자체가 지금 벌받고 있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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