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casteth out fear: because fear hath torment. He that feareth is not made perfect in love.
왜 걱정과 근심과 두려움이 없어야 되느냐 하면, 지금 우리는 자기 걱정, 자기 행복을 염두에 두면 안 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 '나' 라는 것은 파괴 대상인데, 거기서 무슨 자기 행복을 찾느냐는 말이죠. 두려움이 없고 공포가 없고 걱정이 없고 염려하지 않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는 겁니다.
동행자를 기쁘시게 하는 것, 그러니 자기 옆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에 대해서 기뻐하는 게 아니고, 자기와 동행하자고 저쪽에서 불가피하게 찾아오신 분을 기쁘게 하는 것인데, 이것은 뭐냐 하면, 공포와 염려와 두려움과 같은 것들이 더 이상 자기에게 있을 이유가 없다는 말이죠.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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