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율법 안에서 자기 자리를 잡아야 해요. 자리 잡았는데 그게 이스라엘의 어항이에요. 그런데 어항이 귀중한 것도 모르고, 소중한 것도 모르고, 어항 바깥 세계가 그렇게 탐이 나고 좋았던 거예요. 그래서 어항 바깥을 보면서 ‘저들의 자리는 뭘로 구성되어 있을까, 저들은 어떻게 하루하루 일과를 재미나게 살까?’라고 하면서 그들의 행복이 탐이 나서 여호와 하나님이 지정하신 자리를 벗어나서 어항 밖으로 나온 물고기가 되니까, 이놈도 밟고, 저놈도 밟고, 밟은 데 또 밟고, 밟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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