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내 말을 전하면 천사가 너를 도울 것이고 그리고 특히 여기 악귀 사탄이 너희들에 의해서 떨어질 것이다. 너희들로부터 물러날 것이다.
니가 말할 때 니가 말한다는 그런 경솔한 생각하지 마라. 니가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니 속에 있는 성령님께서 너를 마이크로 사용해서 이 마이크로 사용해서 성령께서 너를 도구를 사용해서 성령이 하는 말을 니가 하게 될 것이다. 그럴 때 니가 놀라야 돼. 아니 내가 이런 말을 하다니. 내가? 내가 놀라 놀라버려야 한단 말이죠. 불쑥 불쑥 나오는 말이 말씀과 관련된 말이 내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그야말로 내가 내 보고 때찌 때찌 때찌 그러지 마. 니 분위기 좀 파악해. 니 왜 그래? 이 사업 끊어질 거야? 니가 뭐 지금 사표 낼 거 있어? 그런 말 하면 안 돼? 니가 왜 이래? 내가 나를 다독거릴 정도로 불쑥 엉뚱한 말씀과 관련된 말이 튀어나와버려요.
이게 내 속에 또 다른 누가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주의 일이 뭐냐? 먹고 마시고 그리고 잠자고 놀고, 두 달에 한 번씩 목욕하러 목욕탕 가고, 이게 모든 것이 주의 일이에요. 주의 일.
왜 주의 일이냐? 내가 내 힘으로 먹는 것도 아니고 마시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내 힘으로 숨을 뛰는 게 아니라 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감을 보여주는 거 이게 바로 세상 지옥 가는 사람과의 그 차이남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22-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0) | 2025.10.22 |
|---|---|
| 사랑의 중첩 (0) | 2025.10.21 |
| 10/20-reset (0) | 2025.10.20 |
| 10/19-시편 51편 5절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0) | 2025.10.19 |
| 10/18-예언-예언의 관계속에 들어간 이스라엘 (0) | 2025.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