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자기 백성을 개시할 때 날리는 멘트, 멘트가 뭐라고요?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그러니까 교회 오십 년, 육십 년 다니고 사 대째 신앙이라고 해도 무슨 멘트가 내 인생에 끼어들지 아니하면 그 사람은 지금 교회 노닥거리고 온 거예요. 취미생활하고 있었던 거예요. 본인이 상상한 예수, 본인이 상상한 하나님하고 장난쳤던 겁니다. 전혀 주님이 찾아온 적이 없었던 사람이에요.
열심히 신학 공부하고 열심히 복음 연구하고 성경공부 참석해도 무슨 요소가 빠지면 안 돼요? 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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