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입에서 칼이 나와요. 슝슝슝 칼이 나와요. 이 칼이 뭐냐 하면 말씀이 나와요. 말씀이 나와서 사람의 심령에 꽂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느냐? 예수님의 지켜주시고 예수님이 오시는 날 기뻐서 쉐타 입고 노란 원피스 입고 풍선 들고 아주 자유롭게 랄라랄라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이 땅에서 걱정 근심 없이 살아가면 된다는 거예요. 누가 지켜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이 지켜주니까.
이제부터는 이 세상에 어떤 소식보다도 주께서 다시 와서 천국으로 데려가는 소식을 기쁘게 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우편-인간의 개인적인 운명이란 없다 (0) | 2025.09.15 |
|---|---|
| 9/15-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0) | 2025.09.15 |
| 9/13-공사중인 구로역 환승통로 (0) | 2025.09.13 |
| 9/12-엡1:23 (0) | 2025.09.12 |
| 9/11-잠3:6 (0) | 2025.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