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가인과 아벨

아빠와 함께 2026. 6. 7. 20:54

가인과 아벨 26060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 하나님의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은 가인과 아벨입니다. 가인과 아벨, 이름이 두 개 나왔으니까 두 사람이에요. 형제간입니다. 가인은 형이고 아벨은 동생이에요. 아버지께서 하나님에게 제사를 드리니까 그 아이들도 제사를 마땅히 드리는 걸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가인과 엄마 아빠는 어떻게 살았는가? 이렇게 농사지으면서 살았어요. 인간은 처음부터 농사가 기본이었어요. AI 다루고 그런 거 없어요. 그냥 농사짓는 거예요. 컴퓨터 치고 그런 거 없습니다. 그냥 농사짓고 살았어요. 농사짓고 살아서 그다음에 농사지었으면 열매가 나온 걸 가지고 우리 먼저 먹지 말고 우리 하나님께 먼저 바칩시다. 이렇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정성스럽게 제사를 드렸어요.

그걸 여기 두 아이 큰 형은 가인도 그걸 알아보았고 동생 아벨도 보았어요. 지금 이 두 아이가 이래 있을 때 이 네 식구는 우리 큰아이도 잘 자라고 둘째 동생도 잘 자랄 거라고 생각했지요. 설마 이 형이 이 동생을 돌로 쳐 죽일 거라는 것은 어릴 때는 상상도 못했어요. 지금 친하게 지내잖아. 친하게 지는데 형이 동생을 니는 죽어라 해서 죽일 줄은 상상도 못했죠. 그런데 그 비극적인 일이 이제 벌어집니다.

비극적인 일이 뭐냐 하면은 형은 농사지어서 곡식을 곡식 가지고 하나님께 바쳤어요. “하나님이여. 이 곡식 드릴 테니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내년도 풍년 아시죠? 풍년. 풍부하게 잘 먹고 잘 살아서 농사 잘 되게 하옵소서.” 하고 제사를 드렸어요. 이거는 누가 봐도, 누가 봐도 이거는 나쁜 짓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하나님까지 챙기니까 정말 믿음 좋구나. 이럴 줄 알았어요. 본인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내가 하나님까지 챙기니까 이거는 마땅한 일이라 했어요.

근데 동생 아벨은 농사하는 게 아니라 양을 쳤던 사람이야. 땅이 있으니까 양을 쳤던 사람인데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어요. 양 새끼를 가지고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곡식을 받은 하나님은 “나 니 공식 안 받는다.” 하는 식으로 제사를 하나님께서 제사를 안 받았어요. 제사를 안 받았고 양을 바친 이 동생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이걸 제사를 받았어요. 제사를 받는지 안 받는지 어떻게 아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불이 내려와서 제사를 태웠고 곡식 받치니까 하나님께서 이걸 거들떠보지도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걸 보고 형, 이제 형하고 동생은 다 컸어요. 형이 이걸 보고 어떻게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거 있죠? 제사 드리니까 형은 여기서 이제 옆에서 보면서 동생은 남자는, 여자 아닙니다. 머리 이렇게 길었다고 여자 아니에요. 남자예요. 동생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는데 왜 나의 제사는 왜 불이 꺼졌는가? 하나님께서 안 받는가 하고 거기서 마귀가 악한 마귀의 마음이 들어갔어요. 그 마귀가 형한테 마음에 어떤 마음을 가지게 했느냐 하면은 “니 동생이 밉지?” “미워.” “미울 때는 어떻게 하면 니가 속 시원하겠어?” “좀 없으면 좋겠다.” “그렇지. 그러니까 너는 너의 행복을 위해서 동생을 없애버려. 그러면 너는 행복해질 거야.”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형이 자기 마음 아니에요. 자기 속에 마귀 마음이 들으니까 모든 인간이 다 그래요. 마귀 마음이 들으니까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하고 동생은 하나님의 마음이 있으니까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고. 딱 사람은 두 종류밖에 없어요. 마귀 시키는 대로 하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고 딱 두 종류밖에 없다고요.

그래 가지고 이제 해가지고 “니가 동생을 죽여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가인이 한번 때를 봐서 적당한 때 아무도 보지 못할 때 그때 죽여야지 하고 난 뒤에 여기서 지금 마음먹는 거 보세요. 형이 수염 만지면서 “으흠!” 이러잖아. 지금. “저 동생 내가 죽여야지. 안 그러면 내가 마음이 괴로워서 못 살겠어.” 그렇게 해서 하여튼 여기에 이 비극적인 사항이 있어요. 여기에 CCTV도 없고 아무 본 사람 없어요. 형하고 동생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형이 동생을 쳐 죽였어요. 죽을 뻔한 게 아니고 아예 죽였어요. 죽였으니까 동생을 보니까 쳐 죽이고 동생이 살 거 또 살아서 고자질 하면 안 되니까. 아버지한테. 보니까 죽은 거 맞아요. 진짜 죽었다.

동생은 그냥 말없이 인생 땡 하고 종 쳤어요. 인생 끝났어요. 이제는 동생 인생을 더는 없습니다. 나중에 뭐 출세하고 이런 거 없어요. 형한테 맞아 죽음으로서 끝났어요. 인생 끝났어요. 누가 봐도 불행한 인생처럼 보이죠. 그런데 이걸 본 사람이 있었어요. 이걸. 이걸 봤던 어떤 사람은 아닌데 봤던 눈이 있었어요. 그게 누가 봤을까요? 그 본 쪽이 뭐냐? 땅이 봤어요. 땅이. 땅이 보고 땅에 눈이 있다는 걸 상상도 못했죠. 땅을 보고 땅이 하나님께 고자질을 했어요.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아들 형이 동생을 죽였어요. 이거 하나님께서 가만히 있지 않을 거죠? 하나님께서 반드시 복수에 나설 거죠.” 해가지고 이제 땅이 호소를 했어요.

하나님이여. 이 더러운 땅에 묻혔으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처리해 달라고 하소연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이 동생이 죽고 난 뒤에 동생이 하나님 편에 선 동생이 죽고 난 뒤에 뒤늦게 하나님이 형한테 왔어. 살아 있는 형한테 왔어요. 하나님 묻습니다. “가인아.” 하나님의 음성이다. “예” “너 동생하고 늘 잘 다니잖아.” “예” “근데 왜 동생은 어디 가고 니 혼자 있니?” 하나님이 서울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니 동생은 어디 가고 왜 너 혼자 있어?” 이렇게 하니까 형이 뭐라고 했겠어요? 내가 죽였습니다 소리 안 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알았지? 그때 아무도 없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내가 동생이나 관리하고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다 보탤 사람입니까? 나는 내 할 일을 하고 동생은 동생 일 하기 때문에 나는 동생이 어떻게 됐는지 난 모릅니다. 나 진짜.” “진짜로?” “진짜로 나는 모릅니다. 동생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니 동생 죽인 거 아는 쪽이 있는데.” “누군데? 누군데. 누군데? 나와 보라해. 누가 내 동생이 죽였다는 말인데? 아! 억울합니다. 억울합니다.” 요새 그런 이야기하는 사람 있죠? “너무 억울합니다. 이럴 수 없습니다.” “땅이 이야기했는데. 땅이. 땅이 나한테 이야기했다고. 니가 동생 죽이는 그 장면을 땅이 다 알고 있었어. 동생 죽였잖아.” 그러니까 형이 그때 뭐라 합니까?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니까 그제서 “하나님. 벌을 너무 심하게 내리지 마옵소서.” 살아있는 인간이 하는 짓이 그 거짓이에요. 잘못되었습니다가 아니라 가인도 지가 잘못됐다는 말을 못한 이유가 자기 속에 악마가 시킨 대로 했기 때문에 자기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잘못 했습니다 그런 말 하는 게 아니고 자기가 이제 호되게 당하게 되었으니까 “하나님. 저 죽기 싫어요. 저 죽기 싫어요. 저는 살고 싶습니다.” “니 동생을 죽였는데?” “동생 죽이든 말든 나는 안 죽고 싶어요.” “그럼 뭘 원하느냐?” “나는 이 땅에 그냥 살고 싶어요.” “그래? 그거는 말이 안 되지. 내가 너한테 벌을 내린다.” “너무 심한 벌을 내리지 마옵소서.” “니가 이 동네 말고 저쪽 다른 동네에 가서 살아라.” 그러니까 가인이 “안 됩니다. 안 돼요. 하나님. 그건 너무 심한 벌입니다.” 왜 이게 다른 동네 가는 게 그렇게 심한 벌이냐 하면은 다른 동네에 가면 자기들이 농사한 땅 말고 다른 동네 사람이 터 잘 잡아놨는데 귀촌한다고 들어오게 되면 그 동네 촌사람들이 텃세 할까요? 안 할까요? 텃세. 우리 동네 하려면 주민 발전기금 500만 원 내라. 자기가 지금 잘 도로부터 해가지고 면에 호소해 가지고 도로까지 다 닦아놨는데 자기가 뭔데 살기 좋은 땅에 자기가 우리한테 그냥 내 자유다 해가지고 들어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다음부터 구박하고 이사 왔는데 꽹과리 치고 귀신아 나가라. 해가지고 아무것도 안 도와주고 괴롭히고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내가 저 동네 가면 나 죽어요. 살아도 산 게 아닙니다. 나 괴롭힘을 당하기 때문에 왕따 당하기 때문에 죽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께서 “아니다. 내가 저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해서 너를 못 건드리게 만들 테니까 너는 이 저주받은 모습으로 저주의 도시의 도시 국가를 만들어라.” 그래서 생긴 것이 도시 만들고 그래서 국가가 생기고 현재 국가가 투표하고 이런 국가예요. 다 어느 후손입니까? 아벨 쪽일까요? 가인 쪽일까요? 어느 쪽일까요? (가인 쪽) 100 점. 별표 두 개 주겠어. 두 개. 너도 알았어? 알았는데 약간 늦었지? 바로 하나님께 버림받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이. 좀 어린 애들한테 좀 우울증 올 말이겠지만 이 세상은 하나님께 버림받고 하나님을 안 찾았고, 밥 먹을 때 기도 안 해도 아무렇지도 않은 그런 세상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셔가지고 너희는 너희들은 이렇게 가인의 후손이 되지 말고 천국 가는 사람 되라고 이 말씀을 주셨어요. 이 아벨의 피, 아벨의 피로 따라오신 분이 예수님이고, 그 예수님이 죽은 예수님이 죽어서 피 흘릴 때 그 아벨의 피로 죽었던 예수님의 피로 죽었던 그 피가 우리의 죄를 씻어줌으로써 우리는 천국 가는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사람의 피, 내 피도 아니고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억울하게 죽었던 그분의 피가 그 억울함이 우리 속에 도달해서 주님을 힘들게 했던 우리의 죄도 씻어주니까 이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고마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그래 아멘 캤다.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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