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가는 길 26051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의 말씀은 하늘나라의 비밀. 저 하늘나라가 있거든요. 예수님이 거기로 갔어요. 거기로 가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자기가 하늘 천국에 합격될 사람과 천국에 오지 못하고 지옥 갈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거기서 다 결정을 합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죽으면 어디 가느냐? 딱 둘 중에 하나예요. 제 3의 지역은 없어요. 천국 아니면 지옥, 지옥 아니면 어디겠어요? 천국 아니면 지옥. 지옥 아니면 어디겠어요? 천국. 딱 둘 중에 하나입니다. 둘 중에 하나.
그런데 천국을 가려면 어느 길로 가면 되고 또 버스 급행 1번 타면 천국 갑니까? 새마을 타면 천국 가는 거예요? 무궁화 타면 지옥 가고? 가는 길을 몰라요. 그리고 그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를 몰라요. 왜냐하면 학교 선생님도 몰라요.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몰라요. 그래서 천국은 알려주려면 그 천국을 만드신 하나님이 이 땅에 와야 알 수가 있습니다. 천국에, 천국에 계신 분이 와야 천국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제 천국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 땅에 오니까 사람들은 모르는데 마귀는 귀신들은 눈치를 챘어요. 눈치를 채가지고 예수님한테 천국 이야기를 못 하게 하기 위해서 그들은 귀신들은 그 마귀들은 자기 사람들을 모아서 예수님을 이 땅에서 죽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죽는 사건이 무슨 사건이겠어요? 사람이 하나님을 죽인, 피조물이 창조자를 죽인 사건이 무슨 사건입니까? 그게 십자가 사건이에요. 십자가. 여러분. 십자가 본 적 있어요? 십자가. 학교에는 십자가 없죠. 교회 가면 저 뒤에 보면 십자가 있어요. 한번 봐요. 저 위에 달린 십자가. 저게 십자가입니다. 저 십자가에서 누가 죽었어요? 죽은 분은? 하나님. 누가 죽였어요? 죽인 사람 죽인 쪽은 누구였습니까? 사람. 그리고 사람의 대표자들이 죽였어요.
죽일 때 하나님이 그런 인간들을 가만두겠습니까? 아니면 심판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도 다 가만두지 않죠. 심판하겠죠. 그래서 심판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해야 될 일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천국에 같이 살 사람을 모집하는 겁니다. 천국에 살 사람을 모집해요. 여러분들이 태권도 모집할 때 어떻게 모집해요? 느그 친구 있거든 태권도 오게 되면 뭐 준다, 선물 준다 해가지고 오라 하고 이렇게 모집하지요. 예수님께서 모집할 때 어떻게 모집하느냐 하면은 하늘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하늘나라 가고 싶다는 사람은 데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안 데려가는 방식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하나님 되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남자 여자 그런 거 이제 천국 가는 데는 남자 여자 아이 필요 없어요. 누구든지 천국의 말을 알아듣는 사람은 천국 가고 못 알아듣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배 타고 와 가지고 이렇게 천국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건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학교 영어 수학에서 가르쳐 주지 않아요. 체육 시간에 뭐 달리기나 빨리 하지 이거 천국 이야기는 안 해요. 천국 이야기를 이제 하는 겁니다.
천국은 마치 무엇과 같으냐? 천국은 이 땅에서 볼 때는 시시하고 미미하고 아무렇지도 않는 그냥 말씀만 뿌리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그 말씀이 여러분 마음속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그 말씀 덕분에 천국 가는 사람이 된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혹시 수박 먹어본 적 있어요? 수박. 수박 먹어 봤어? 수박. 말을 하세요? 말을. 수박 먹으면 수박 먹다가 자칫하면 씨도 까만 씨도 막 들어가죠. 씨도. 그처럼 우리 속에 어떤 씨앗이 들어오게 되면 그 씨앗이 저절로 커서 우리로 하여금 거대한 천국 가는 풍선으로 만들어 준다 이 말이에요. 쉽죠.
그다음에 또 천국은 어떠냐 하면은 어떤 집에서 일하시는 어머니나 아주머니께서 이번에는 오늘 저녁에는 만두를 먹어야지 만두를 해 빚어야지 하고 반죽을 하잖아요. 칼국수나 반죽을 할 때 반죽도 하게 되죠. 또 진짜 그거보다는 빵을 만들어줘야지. 빵 굽을 때 반죽 밀가루 반죽하죠. 반죽하면 밀가루 반죽하면 그 빵이 안 돼요. 그 안에다가 뭘 넣느냐 하면은 이스트라 해서 그걸 집어넣게 되면 이게 효모인데 누룩인데 그걸 집어넣으면 집어넣고 헝겊을 가지고 덮어요.
덮어 놓으면 한 몇 시간 지나면 그 밀가루 더미가 덩어리가 작아질까요? 부풀어서 크게 될까요? 크게 되지요. 역시 5학년이니까 알아먹네. 지금 1학년 이제 지금 문제가 크다. 지금 밀가루에다가 뭘 섞어 넣으니까 밀가루가 저절로 커지죠. 그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말씀이 우리를 부풀게 해가지고 천국 가는 사람을 만들어준다는 그런 이야기죠. 쉽죠. 또 넘어갑니다.
또 천국은 뭐냐? 천국은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천국은 이 땅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보물처럼 땅에 숨어 있어요. 근데 사람들은 땅만 보고 그 안에 보물이 있다는 걸 몰라요. 근데 하루는 어떤 농부가 밭을 갈다가 털커덕 털커덕 해가지고 무슨 금속 소리가 났다 이 말이죠. 이게 뭐지 하고 땅을 파보니까 이 그림 보세요. 땅속에서 뭐가 나왔어요? 땅속에서 뭡니까? 번쩍번쩍하는 게 이게 뭐예요? 옳지. 아 지금 몇 분 됐는데 이제 말한 거예요. 보물이 나온 거예요. 보물이 나왔다 이거예요. 아주 이거는 세상에도 귀한 보물이에요.
이 보물이 비싸겠어요? 이 삽이나 이 땅이 비싸겠습니까? 어느 게 귀하겠어요? 보물이 귀하죠. 이 땅에서 이 땅에 눈에 보이는 세상보다 하늘나라가 더 귀하게 보물로 여기는 사람은 그 귀한 천국 갑니다. 됐죠? 쉽죠. 그래서 이 말씀은 이게 하나님의 천국 가기 위한 여러분을 위한 보물이에요.
그다음에 사람은 뭐냐 하면은 그러면 사람들이 자기 일에 바빠가지고 말씀도 못 듣고 보물이 있는 것도 모르고 자기 그냥 월급 받아가지고 열심히 일한다고 자기 일에 바쁜 사람은 그러면 지옥 가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에 어떤 아주머니가 계신데 자기가 늘 갖고 생각했던 동전이 있었는데 동전을 잃어버렸어요. 동전을 잃어버려 가지고 하루 종일 동전 찾아보니까 동전이 발견됐거든요. 이 아주머니는 이 동전 이거 얼마 안 되지만 동전 발견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너무너무 기뻐가지고 이 사람은 동전은 100원짜리 동전을 찾았는데 동전 얻었다고 기분 좋다고 친구가 모아서 파티를 하는데 파티 한 요금이 20만 원 파티였어요. 좀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기쁨을 그런 식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어요. 100원짜리 잃어버렸는데 너무 기분 좋아서 20만 원을 쓸 정도로 그 정도로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잃어버린 자가 동전이 지가 알아서 찾은 게 아니잖아요. 가만히 있을 뿐인데 예수님이 찾아와 우리를 동전 찾듯이 찾아와서 기쁨으로 우리를 구원해내신다. 그 이야기입니다. 이게 천국에 가는 방법이에요.
그다음에 두 가지만 더 갑시다. 그다음에 천국은 뭐냐? 천국 가는 길은 두 가지 길이 있는데 하나는 이렇게 여기 밑에 사람 보세요. 길이 편안하고 편안하죠. 그래서 위에 사람 보세요. 길이 어떻습니까? 길이 울퉁불퉁하죠. 천국 가는, 둘 중에 천국 가는 길이 어느 쪽이 천국 가는 길일까요? 넓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그 길이 천국 가는 걸까요? 아니면 찾는 자도 적고 울퉁불퉁한 저 길이 천국 가는 길일까요? 둘 중에 하나. 둘 중에 하나예요. 쉬워요. 둘 중에 하나. 아래쪽이 천국 가는 길이에요? 위쪽이에요? 손가락 집어도 괜찮아요. 손가락. 아래쪽은 넓은 길, 사람들이 많이 가는 길. 위쪽에는 울퉁불퉁한 길. 이쪽에 중간 사람 이야기해 보세요. (위쪽) 백점이에요. 맞췄어요. 이제 맞춘 게 아니고 인생은 이제 맞췄으니까 인생 니 인생 이래 살아야 된다. 천국 가는 길은 예수님이 가는 길은 이 땅에 대부분 사람들이 지옥 가기 때문에 무시해요. 조롱을 해요. 그러나 그걸 이겨낼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그래서 천국은 뭐냐? 우리가 노력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신 열매라고 해서 주렁주렁 열매가 달렸죠. 저와 여러분들이 예수님이 친히 키우시는 예수님 나무의 열매가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노력으로 갈 수 없는 천국을 주께서 말씀 주셔서 그걸 믿음으로 열매가 되어 그 열매가 되어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