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이 땅을 제사화시킬 요량입니다. 이 땅을 제사가 일어나는 공간으로 아주 작심하시고 하나님께서 차후에 계속해서 말씀을 주고 있었던 거예요. 제사가 뭐냐 하면, 죽어야 산다는 겁니다. 죽어야 산다. 이방 민족은 관계다. ‘나는 나를 믿는데, 난 내 행복을 믿는데 좀 행복에 방해되지 않도록 우리 좋은 관계를 이룹시다.’ 이게 이방 민족인데 이스라엘에게는 하나님의 요구가 있어요. “너, 나 제대로 믿어? 제대로 믿고 사냐는 말이야.” 이걸 요구하는 거예요.‘여호와에게 돌아오라’는 말은, ‘여호와의 노동으로, 여호와의 행함으로 네게 먼저 주어졌으니, 하나님의 행함의 결과물이 먼저 주어져 너희가 되었으니, 너희는 그 결과물로서 마땅히 너희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그게 이미 확정된 너의 소속’이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