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훌륭한 왕이 있었습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이상하게 의도적으로 꼭 끝이 안 좋게 끝나요. 히스기야가 그랬지요. 요시아 왕이 얼마나 훌륭했습니까. 나중에 나오는 요시아 왕. 그런데 요시아 왕이 마지막에 가서 하나님 말을 안 들어요. 항상 뭔가 저 사람 같으면 진짜 영원한 다윗의 나라, 하나님 나라답다, 이스라엘 나라답다 하다가 쭈르르 다 왔는데 미끄러져요. 역대하 구약이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애초부터 칭찬받던 사람도 있어요. 욥 같은 경우에. 중간에 어떻게 됩니까? 욥이라고 칭찬했는데 실망스런 행동을 보여주지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뽑았는데 열두 제자들이 예수님 십자가 달릴 때 어떻게 됩니까? 어떤 갭만 남겼어요. 떠나고 난 뒤에 건널 수 없는 계곡만 남긴다고요.이게 물리학에서 말하는 시공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