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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의 창세기

그리스도 안의 창세기Ⅰ 서론현대과학과 철학과 성경은 다음의 차이가 난다.과학: 장(場) → 점(입자) → 인간 → 세계철학: 의미의 장(場) 있음 ← 언어 ← 형상 ← 인간 ← 세계 있음여기서 철학은 현대 과학의 성과를 바탕으로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출발하여 의미를 찾는 식이다.반면에 성경의 세계는 ‘없음’에서 시작하기에 결국 돌아올 의미도 없다.성경: 없음 ← 말씀(계시) ← 하나님 형상 ← 창조 세계 ← 없음(1) 과학으로 보는 창조 세계공간이 있는 게 아니라 장(場)이 있다. 이것이 공간 개념을 대신한다. 이 장은 비어 있는 장이 아니다. 힉스장(Higgs field)은 우주 전체에 퍼져 있다고 생각되는, 보이지 않는 물리적 장(場)이다. 질량은 여기서 생겨난다. 입자는 여기서 생겨난다. 우주 전체..

수련회자료 10:13:00

말씀의 현수막

20260605a 울산강의-역대기하(22강) 25장 16절 : 말씀의 현수막(강의:이근호 목사)오늘 목소리를 살살하겠습니다. 나중에 높아가거든 높다고 이야기해주세요.역대하 25장 1절, “아마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렇게 돼 있지요. 지금 여기 아마샤에게 숫자로 된 연도가 그에게 주어져있습니다. 몇 년 동안 했다. 그러면 이 뜻은 이런 뜻이거든요. ‘있다는 것은 없음 앞에서 규정받는다.’ 규정받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정해진다, 또는 다른 말로 하면, 지칭된다. 같은 말이죠. 규정된다. 정해진다. 지칭이 된다.몇 년 살다가 몇 년에 죽는다, 이 말은 없음이 전제가 돼 있습니까, 있음이 전제가 돼 있는 거예요? 어느 쪽이 우선이고 어느 쪽이 우위입니까..

울산강의 10:0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