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3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싸우는 무기는?

에베소서 6장 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이죠. 거기에 무기가 나옵니다. 무기 내용이 뭐예요? 다 이룬 거예요. 예수님께서 홀로 이룬 것이 우리에게 성령으로 작용을 해서 우리는 이 말씀대로 가만있어도 뭐가 돼요? 영적 싸움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거예요.왜? 그걸 어떻게 아느냐? 핍박을 받는데 기뻐. 복음으로 인하여 고난 받는데 감격의 눈물이 막 나오는 거예요. 배가 타이타닉 호가 침몰하고 있는데 “나와 빨리 나와. 배 타야지” 하고 있는데 ‘내 주를’ 하고 한 사람이 연주하니까 다른 사람이 덩달아 “나도 안 갈래” 해서 ‘내 주를 가까이’ 연주하고 있더란 말이죠.연주해서 구원받았어요? 아니지요. 이거는 뭘 잊어버렸어요? “산들 뭐하..

만나 2026.06.11

부활의 무대

부활의 무대 2026년 6월 10일 본문 말씀: 열왕기하 7:16-20(7:16)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7:17) 왕이 그 손에 의지하였던 그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7:18) 일찍이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한즉(7:19)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

수요설교 2026.06.11